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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17:25 (달러/원 마감 종합)-전망 부합한 中 2분기 GDP 결과에 강보합 마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7-15 17:49:10
조회수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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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러/원 환율은 15일 소폭 상승 마감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다시 한번 강조되며 글로벌 달러가 약세를 보인 영향에 전거래일비 소폭 하락 출발한 환율은 0.1원 오른 1179.3원에 최종 거래됐다.


지난 주말 달러지수가 3거래일 연속 하락했지만, 달러/원 환율에 미친 영향은 크지 않았다. 찰스 에반스 시카고연반은행 총재는 12일(현지시간) 금리 인하는 인플레 촉진을 돕고 인플레 목표 달성에 있어 연준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필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달러/원 환율은 중국 2분기 GDP 발표를 앞두고 변동성을 키우는 듯 했지만 결과가 전망치인 6.2% 증가에 부합하고, 6월 소매판매와 산업생산 등이 예상을 웃돌자 환율은 반락했다.


한 은행의 외환딜러는 "중국 2분기 GDP 발표 후 환율이 반락했으나, 1178원선에서 매수세가 생기면서 좁은 레인지에서 움직였다"며 "원화가 다른 아시아 통화에 비해 약세를 보이고 있어 수출을 포함한 펀더멘털 관련 이슈를 주시해야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수출 제한 조치는 결국 일본 경제에 더 큰 피해가 갈 것임을 경고해 둔다"며 "이제라도 외교적 해결의 장으로 돌아오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코스피는 0.2% 하락 마감했다. 외국인은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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