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뉴스
제 목 15:47 (달러/원 마감) 하루 종일 옆걸음질만..결국 제자리 걸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4-13 16:52:46
조회수 189
첨부파일

달러/원 환율이 13일 거래에서 제자리 걸음을 하며 어제 종가인 1069.5원에 마감됐다.


이날 환율은 하루 종일 전일 종가 부근에서 제한적인 움직임만을 보이다가 결국 보합권에 마감됐다. 이날 환율이 움직인 범위는 1068.2-1072.4원의 3.2원에 그쳤다.


대내외로 특별한 모멘텀이 없었던 가운데 주말을 앞두고 시장참가자들이 적극적인 방향성 거래에 나서지 않았다.


오전 중 달러/위안 환율이 상승하면서 환율이 소폭 올랐던 것을 제외하면 이렇다할 움직임이 없었다.


이날 현대자동차의 배당금 지급이 예정되어 있었지만 외국인들의 배당금 역송금 수요도 시장에 등장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한 외국계 은행의 외환딜러는 "배당금 등 수급 요인이 별로 없었고 주말을 앞두고 쉬어가는 분위기였다"고 말했다.


다른 외국계 은행의 외환딜러는 "방향성은 아예 없었고 그나마 짧게 치고받는 거래들로 인해 거래량은 의외로 좀 나왔다"고 말했다.


이날 달러/원 현물 환율 거래량은 73억 달러대로 최근 거래량 평균치를 웃돌았다.


이날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코스피지수가 0.51% 올랐고 외국인 투자자들은 소폭의 매수 우위를 기록했다.


해외 외환시장에서는 달러/위안 환율이 6.28위안대로 오른 것을 비롯해 대체로 달러화 강세 분위기가 나타났다.

시가 1070

고가 1071.4

저가 1068.2

종가 1069.5

거래량

서울외국환중개

65억7900만 달러



한국자금중개

8억1400만 달러


매매기준율

4월16일

1070


외국인 주식매매

유가증권시장

520억원 순매수



 
 
목록
이전글 10:32 (국제금속) 금 현물, 亞거래서 소폭 상승
다음글 10:26 (국제금속) 금, 상승세...2주 연속 주간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