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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06:55 (국제금속) 금 현물 상승…연준 금리 동결 후 달러 약세 영향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5-03 08: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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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값이 2일(현지시간) 올랐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비둘기적 성명 내용으로 인해 달러화가 약세를 나타내며 금값을 위로 견인했다. 하지만 달러 강세와 투자자 수요 부진에 대한 취약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


금 현물가격은 0.70% 상승한 온스당 1312.14달러에 거래됐다.


다만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성명서 발표 전에 정규거래를 마감한 금 선물가격은 1.20달러(0.1%) 내린 1305.60달러를 나타냈다.


이날 이틀간 회의를 마친 FOMC는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1.50~1.75%로 유지했다.


FOMC는 성명서에서 "12개월간 변동 기준으로 전체 인플레이션 및 식품/에너지 제외 인플레이션이 2% 가까이로 움직였다"고 평가했다. FOMC는 개인소비지출(PCE) 인플레이션 2%를 물가안정 책무 달성을 위한 목표로 삼고 있다.


은 가격은 2.4% 상승한 온스당 16.50달러를 기록했다. 백금은 0.7% 오른 온스당 896.24달러에 거래됐다.


팔라듐은 1.90% 상승한 온스당 966.90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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