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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07:20 (국제금속)-금값 하락..美 채권 수익률 상승 영향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10-22 08:48:28
조회수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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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국제금속)-금값 하락..美 채권 수익률 상승 영향  

금값이 21(현지시간) 변동성 거래 끝에 소폭 하락했다. 미국 국채 수익률이

 상승하면서 인플레이션 상승 및 중국 부동산 부문 우려로 인한 지지가 상쇄된

영향이다.

금 현물은 0.1% 하락한 온스당 1,780.61달러에 거래됐다. 금 선물은 0.2% 하락한

온스당 1,781.9달러에 마감했다.

은은 0.8% 하락한 온스당 24.08달러에, 백금은 0.5% 하락한 온스당 1,044.83달러에

거래됐다.

팔라듐은 2.6% 하락한 온스당 2.018.45달러에 거래됐다.

 

(달러/원 전망)-1.7%대로 오른 美 금리, 외인 주식 매매 관심

달러/원 환율은 22일 소폭 상승 출발 이후 코스피 등 주변 여건을 살피며 1180원대

 상승 가능성을 살필 전망이다.

간밤 뉴욕 장에서 달러는 소폭 반등했다. 미국 국채 10년물 수익률이 5개월 만의 최고

수준인 1.7% 위로 상승한 영향이다.

21(현지시간) 발표된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9만건으로 로이터

 조사 전망치 30만건을 하회했고, 19개월 최저치를 기록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기준금리 인상 시점을 두고 시장 참가자들이 주요 인사들의

발언에 촉각을 세우고 있는 가운데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방은행 총재는 "내년 3

분기 말이나 4분기 초를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달러/원은 1170원대 초반에서 단기적으로 하단 지지력이 확인되면서 하락세가

한풀 꺾였다.

다만, 상단에서는 월말을 앞두고 네고도 꾸준히 나오고 있다.

달러/위안은 주 초반 급락 이후 6.39위안대에서 보폭이 최근 다소 좁아졌고, 코스피도 

3천포인트 부근에서 방향성이 제한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인텔 주가가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 거래에서 9% 급락한 점 등을 고려할

 때 장 중 서울 주식시장에서 외국인의 주식 매매 동향이 관심을 끌 듯하다.

간밤 역외거래에서 달러/원 환율은 직전 현물 종가 대비 강보합 수준인 1178

 선에서 최종 호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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