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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07:18 (국제금속)-금값 상승..달러 약세ㆍ인플레이션 우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10-21 08:48:22
조회수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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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국제금속)-금값 상승..달러 약세ㆍ인플레이션 우려

달러 약세와 인플레이션 우려로 20(현지시간) 금값은 큰 폭 상승했다.

금 현물은 0.9% 상승한 온스당 1,785.25달러에 거래됐고, 금 선물은 0.8% 상승한

 온스당 1,784.90달러에 마감했다.

백금은 1% 상승한 온스당 1,050.50달러에 거래됐고, 은은 장중 1개월 여만의

최고치를 기록한 뒤 장 후반 전일 대비 2.9% 상승한 온스당 24.34달러에 거래됐다.  

반면 팔라듐은 1.2% 하락한 온스당 2,072.71달러에 거래됐다.

 

(달러/원 전망)-너무 가팔랐나..1170원대 중반 숨고르기

달러/원 환율은 최근 단기 급락에 따른 부담 속에 1170원대 중반에서 보합권 출발할

전망이다.

장 중에는 위안, 코스피 등의 흐름을 살필 것으로 보인다.

위험선호 분위기 속 간밤 달러지수는 93.5포인트대로 하락했다.

미국 증시가 대체로 상승했고, 비트코인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영란은행의 조기 기준금리 인상 전망 속에 파운드도 강세를 보였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기준금리 인상 시점에 대한 전망을 두고 시장 참가자들은 최근

줄줄이 이어지는 주요 인사들의 발언에 주목하고 있다.

랜달 퀄스 연방준비제도 이사는 20(현지시간) "내년이면 잦아들 것으로 예상되는

 고물가로 금리 인상을 시작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말했고,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방은행 총재도 "금리 인상 검토는 단기적인 고려 대상이 전혀 아니다"

말했다.

다만, 주 초반 급락했던 역외 달러/위안이 6.39위안대로 레벨을 높이면서 달러/원도

우선 1170원대 중반에서는 추가 하락이 막힌 모습이다.

또한, 미국 증시가 3분기 실적 시즌에 진입한 가운데 최근 시장 흐름은 뉴욕 장의

 위험선호 분위기가 아시아 장으로 온전히 이어지지 않고 있기도 하다.

달러/원이 약 1주일 사이 25원가량 급락하면서 추가 하락에 대한 시장참가자들의

심리적 부담과 저가성 매수 수요 등도 환율 하단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간밤 역외거래에서 달러/원 환율은 직전 종가보다 소폭 올라 1176원 선에서 최종

호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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