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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07:34 (국제금속)-금값 하락..국채 수익률 상승 영향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10-18 08:35:46
조회수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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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4 (국제금속)-금값 하락..국채 수익률 상승 영향

미국 국채 수익률 상승 영향에 15(현지시간) 금값은 하락했다

금 현물은 1.5% 하락한 온스당 1,768.38달러에 거래됐고, 금 선물은 1.7% 하락한

온스당 1,768.30달러에 마감했다

은은 0.9% 하락한 온스당 23.32달러에 거래됐지만, 주간으로는 7주 만의 최대 주간

상승률을 기록했다.

백금은 온스당 1,055.24달러로 보합세를 보였고, 팔라듐은 2.4% 하락한 온스당

 2,078.27달러에 거래됐다.  

 

(달러/원 주간 전망)-1200원은 오버슈팅이었나?

이번 주 달러/원 환율은 일방적인 상승세는 제한되겠지만, 대외 리스크 요인과 수급

경계감은 유지한 채 변동성 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예상되는 주간 환율 범위는 1175-1195원이다.

원자재 가격 급등과 글로벌 공급망 쇼크 등에 따른 공급 측 인플레이션 우려는 단기간

내 해소될 기미가 없지만, 전 주말부터 시장 심리는 회복 조짐을 보였다.

국내외 경제가 정점을 통과했다는 진단이 우세하지만,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는

 시점에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는 조금씩 완화되는 모양새다.

중국 실물경제와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수시로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지만, 중국

정부의 통제력에 대한 시장의 믿음은 흔들리지 않는다.

이런 가운데 1년 만의 최고치로 오르며 강세 모멘텀을 대거 키웠던 달러가 지난 주말

 차익 실현이 나오며 약세로 돌아섰다. 이런 흐름에 편승해 잠시 1200원 문턱을

넘어섰던 달러/원도 역외 발 롱 처분 영향에 1180원대로 되밀렸다.

이렇듯 달러/원 급등세가 한풀 꺾이면서 이번 주 환율은 1180원대를 중심으로 방향성

 탐색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그간 환율 상승을 이끌었던 강달러, 중국 불안 그리고 역내 타이트한 수급 여건은

그대로다. 그렇다면 환율 상승 불씨는 언제든지 재점화될 수 있다.

이에 시장 참가자들은 최근 환율이 1200원까지 오른데 대해 속도는 빨랐지만 레벨

 자체가 오버슈팅이었다는 진단은 쉽게 내리지 못하고 있다.

외환당국도 연이어 시장 안정 의지 발언을 내놓고, 이와 함께 미세조정도 단행한

것으로 추정되지만, 시장 쏠림에 대한 평가는 쉽사리 내리지 않았다.

이에 당분간 시장 참가자들은 대외 리스크 전개 양상과 역내 수급 여건을 살피며

 신중한 시장 대응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예상치 않은 수요 측 수급 요인이

 불거져 시장 분위기가 비디시해진다면 환율은 저점을 크게 낮추지도 못한 채 다시

상승 시동을 걸 수 있다.

주 초에는 중국 3분기 GDP, 9월 산업생산 및 소매판매와 헝다그룹의 위안화 채권

이자 지급 여부 등에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미국 재무부의 반기 환율보고서 발표 여부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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