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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07:41 (국제금속)-달러지수 하락에 금값 1주여래 최고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10-05 08:36:13
조회수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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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41 (국제금속)-달러지수 하락에 금값 1주여래 최고치 

달러지수가 하락하고 리스크심리가 후퇴하면서 4(현지시간) 금값이 1주여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다 

금 현물은 0.3% 상승한 온스당 1,764.92달러에 거래됐고, 금 선물은 0.5% 상승한

 온스당 1,767.6달러에 마감했다.

은은 0.2% 상승한 온스당 22.56달러에, 백금은 1% 하락한 온스당 962.00달러에,

팔라듐은 1.2% 하락한 온스당 1,895.22달러에 각각 거래됐다.

 

(달러/원 주간 전망)-환율 오르기도 내리기도 부담..美 고용 기다려볼까

이번 주 달러/원 환율은 때때로 변동성을 키우겠지만 상ㆍ하단 저항을 받으며

 방향성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되는 주간 환율 범위는 1175-1195원이다.

글로벌 공급망 차질에 따른 물가 상승압력 확대와 미국 통화정책 정상화 속도 우려,

 중국 헝다그룹 사태를 비롯한 중국 경제 둔화 불확실성 등으로 미국 국채 금리와

달러 가치가 오르면서 원화 약세압력이 가속화됐다.

그 결과 원화 가치는 13개월 만의 최저치로 떨어졌다.

대외 리스크 요인에 원화가 쉽게 반응하면서 절하 속도가 빨라지자 어김없이 당국

개입 변수가 부상했다.

이에 지난 주말 달러/원 환율은 연고점을 다시 터치하는 데 그치면서 추가 상승

시도는 막혔다.

 달러/원 하루 현물 거래량은 60억달러 수준으로 급감했다.

원화 약세를 자극하는 대외 요인들이 여전히 포진해 있는 만큼 달러/원 저점이

유의미하게 되밀릴 여지는 크지 않다.

예상치 못한 수급 재료가 나온다면 얘기가 달라지지만 기존 수급 구도가 유지된다면

더욱더 달러/원 환율이 밀릴 가능성은 작다.

이런 가운데 이번 주 후반에 나올 9월 미국 비농업 부문 고용지표 결과를 앞두고 국제

 금융시장은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을 수 있다.

11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통화정책 회의를 앞둔 마지막 고용지표라는 점에서

시장 관심은 클 수밖에 없다.

8월보다 지표 결과가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만약 시장 예상치를

충족하거나 이를 넘어선다면 연준의 11월 테이퍼링 개시에 대한 시장 전망이 다져질

것으로 예상되고, 예상을 밑돈다면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커질 수 있다.

어떤 결과라도 달러가 크게 후퇴할 것이라는 예상은 현재로선 어렵다.

한편 글로벌 금융시장 분위기가 관건이지만, 달러/원 환율이 일방적으로 레벨을 훌쩍

 높이는 것도 어색하다.

여전히 시장 심리가 상승 편향적으로 형성돼 있지만, 일각에서는 현재 노출된 재료만

 가지고선 환율이 추가적으로 상승하기 위한 동력이 부족하다는 평가가 내려진다.

그러면서 당국 개입 경계감도 부담이라는 의견을 함께 내놓는다.

결국 달러/원 환율은 상ㆍ하단 저항을 느끼면서 한동안 방향성을 탐색하는 수준에서

 좁게 움직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번 주 챙겨봐야 할 국내 지표로는 6 9월 소비자물가지수, 7 8월 국제수지

(잠정), 8일 삼성전자 3분기 잠정 실적 등이다.

한편 5일과 6일에는 기획재정부에 대한 국회 국정감사가 예정돼 있다.

한편 중국 금융시장은 7일까지 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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