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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07:43 (국제금속)-금값 상승..달러 약세 영향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9-01 10:35:57
조회수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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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43 (국제금속)-금값 상승..달러 약세 영향

달러가 약세를 보이면서 금값이 31(현지시간) 상승했지만 미국 고용지표 발표를

앞둔 경계감으로 상승폭은 제한됐다.

금 현물은 0.2% 상승한 온스당 1,814.42달러에 거래됐고, 금 선물은 0.3% 상승한

 온스당 1,818.1달러에 마감했다.

은은 0.6% 하락한 온스당 23.92달러에 거래됐고, 월간으로는 약 6% 하락해 3개월

 연속 월간 하락을 이어갔다.

백금은 0.8% 오른 온스당 1,014.34달러에 거래됐고, 월간으로 3.4% 하락해 4개월

 연속 월간 하락을 기록했다.

팔라듐은 0.8% 하락한 온스당 2,474.66달러에 거래됐고, 월간으로 7% 하락해 1

 이후 최고 월간 하락률을 보였다.

 

(달러/원 월간 전망)-단기 고점은 확인.. FOMC 경계, 中 불확실성, 외인 주식자금 관건

단기 고점 확인 인식 속에 이달 달러/원 환율의 추가 상승은 제한되겠지만, 미국 연방

준비제도 통화정책 회의에 대한 경계와 중국 시장 우려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기

도 어려울 전망이다.

로이터통신이 국내 외환시장 전문가 14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9

 예상 환율 범위는 1142-1177(평균)으로 집계됐다.

8월 마지막 종가는 1159.0원이었다.

지난달 달러/원 환율은 월간 9.2원 올라 3개월 연속 상승했다.

한때 외국인의 반도체 주식 투매에 1181원 선까지 올라 연고점을 경신하기도 했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달러/원 환율이 단기 고점을 확인했다는 인식이 우세하다.

전문가 14명 중 2명 만이 이달 예상 범위 상단을 1180원보다 높게 제시했다.

지난달 말 잭슨홀 연례 심포지엄에서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연설 이후

테이퍼링 불확실성이 완화된 가운데 전문가들은 이달 통화정책 회의에서 더욱 구체화

될 가능성에 주목했다.

최근 테이퍼링 우려 완화에도 중국의 경기 둔화 및 규제 관련 우려는 신흥시장에

여전히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중국 당국의 부양책 가능성 등도 주요

 변수로 꼽혔다.

수급상으로는 무엇보다 외국인의 주식 매도 진정 또는 추세 반전 여부가 관건이다.

지난달 외국인은 월간 6.24조원어치의 주식을 팔아치우면서 환율 변동성을 대폭 자극

했다.

이달 순매도 규모는 공매도 금지조치 종료 영향이 작용했던 지난 5 8.49조원에 이어

 코로나19 사태 이후 두 번째로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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