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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07:16 (국제금속)-금값 하락..이번 주 美 고용지표 발표 앞둔 경계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8-31 08:37:34
조회수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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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국제금속)-금값 하락..이번 주 美 고용지표 발표 앞둔 경계감

이번 주 미국 월간 고용지표 발표를 앞둔 경계감 속에 금값이 30(현지시간)

하락했다.

금 현물은 장중 4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뒤 반락해 장 후반에는 전일 대비 0.4%

하락한 온스당 1,808.67달러에 거래됐다.

금 선물은 0.4% 하락한 1,812.2달러에 마감했다.

은은 0.3% 하락한 온스당 23.93달러, 백금은 0.3% 하락한 온스당 1,004.48달러를

기록한 반면, 팔라듐은 2.5% 상승한 온스당 2,479.50달러에 거래됐다.

 

(달러/원 전망)-위안 변동성과 MSCI 리밸런싱 등 월말 수급

달러/원 환율은 이달 마지막 거래일을 맞아 보합권에서 출발할 전망이며, 장 중에는

위안 변동성, 외국인 주식 매매, 월말 수급 등에 따라 등락할 전망이다.

잭슨홀 회의 이벤트 소화 이후 투자자들이 미국 고용 등 이번 주 국내외 주요

경제지표 발표를 주시하는 가운데 간밤 뉴욕 장에서 달러는 강보합 마감했다.

시작은 이날 오전 10시 발표되는 중국 제조업 지표다.

로이터 사전 설문조사에서 중국 8월 공식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전월 50.4

보다 낮은 50.2를 기록해 5개월 연속 확장세가 둔화됐을 것으로 예상됐다.

최근 중국 등 경기 둔화 우려가 신흥시장의 발목을 잡고 있는 형국 속에 장 중 지표

 결과에 따른 위안 반응에 달러/원도 연동할 가능성이 크다.

또한, 외국인 주식 매매 동향도 주목된다.

잭슨홀 이벤트 이후 테이퍼링 관련 불확실성 완화에도 외국인의 국내 주식시장으로의

 '유턴' 조짐은 아직이다.

특히, 이날은 모간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분기 리뷰도 반영되는 만큼,

장 후반 패시브 자금 유출입 등에 환시 변동성이 자극될 가능성 또한 경계된다.

작년 8월부터 외국인의 리밸런싱 반영일 하루 코스피 순매도는 1-2조원대로 급격히

 늘어났지만, 공매도 금지가 종료된 올해 5월에는 2천억원대로 줄었다.

조정에 따른 패시브 자금 유출입은 장 마감 직전 동시호가로 주로 이뤄진다.

그 외에는 수출업체 네고 등 월말 수급도 장중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달러/원 환율은 간밤 역외거래에서 직전 현물 종가 대비 보합 수준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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