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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07:39 (국제금속)-금값 상승..연준 도비시한 정책 신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7-30 08:37:54
조회수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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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9 (국제금속)-금값 상승..연준 도비시한 정책 신호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근시일 내에 금리를 올리지 않을 것이라는 신호를

보내면서 29(현지시간) 금값이 1% 넘게 올랐다.

금 현물은 장중 15일 이후 최고치인 온스당 1,832.40달러를 기록한 뒤 전일 대비 1.3%

오른 온스당 1,830.11달러에 거래됐다.

금 선물은 1.8% 오른 온스당 1,831.2달러에 마감했다.

은은 장중 16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뒤 전일 대비 2.8% 오른 온스당 25.62달러에

거래됐다.

백금은 0.1% 오른 온스당 1,065.61달러에, 팔라듐은 0.8% 오른 2,647.62달러에

 거래됐다.

 

 

(달러/원 전망)-희미해진 상승 모멘텀..월말 수급 기웃

달러/원 환율은 30일 글로벌 달러 약세를 반영해 하락 출발한 이후 중국 금융시장

분위기와 월말 수급을 살피며 등락할 전망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정책회의 이후 글로벌 달러가 맥을 못추고 있다.

연준의 테이퍼링에 관한 깊은 논의에도 시장 예상보다 빠른 긴축에 따른 우려를

 덜어낸 결과다.

미국 2분기 GDP는 연율 6.5% 증가해 로이터 전망인 8.5% 증가에 미치지 못했다.

정부지출과 재고부문 감소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되는 가운데 미국의

 경기회복 속도 둔화 전망과 함께 달러는 주요 통화 대비 뒷걸음질쳤다.

한동안 맥을 추지 못했던 유로/달러는 1.9선으로 훌쩍 올라섰다.

또한 역외 달러/위안은 중국 당국 규제 우려를 반영하기 이전 레벨보다 더 내려갔다.

이런 가운데 달러/원 환율은 전날 종가 대비 3원 가량 밀려 1143원선으로 하락했다.

중국 금융시장이 규제 공포에서 완전히 벗어났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는 만큼 중국

 증시와 위안화 반응에 대한 관심은 지속될 전망이다.

한동안 단단한 지지력을 과시했던 달러/ 1150원대가 전날 맥없이 무너짐에 따라

 환율 상승 모멘텀은 둔화됐고 1150원대 단기 고점 인식은 더욱 강해졌다.

달러/원 박스권 장세 인식이 한층 공고해진 가운데 이날 장중 환율은 월말 수급여건

따라 오르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환율 반락에 따른 수급 주체들의 대응이 관건인

 가운데 최근 대체로 양방향 팽팽하게 맞섰던 역내 수급이 이달 마지막 거래일에는

그 무게중심에 있어 다소 변화가 생길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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