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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07:39 (국제금속)-FOMC 금리 결정 앞두고 금값 하락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7-27 08:40:47
조회수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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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9 (국제금속)-FOMC 금리 결정 앞두고 금값 하락

연방준비제도 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이면서 금값이 26(현지시간) 소폭 하락했다.

금 현물은 0.2% 하락한 온스당 1,798.41달러에 거래됐고, 금 선물은 0.1% 하락한

 온스당 1,799.20달러에 마감했다.

은은 0.2% 상승한 온스당 25.22달러에 거래됐다.

백금은 0.8% 오른 온스당 1,070.11달러에, 팔라듐은 전일비 소폭 상승한 온스당 

2,672.98달러에 거래됐다.

 

(달러/원 전망)-코스피 - 원화 - 코스피 악순환

달러/원 환율은 27일 글로벌 달러 약세 전환에 소폭 하락 출발할 전망이다.

전날 뜻밖의 중국발 악재에 연고점을 경신하며 전진했던 달러/원 환율은 이날 월말

 수급과 국내외 증시를 살피며 1150원대 초중반을 오르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달러/원은 연고점 부근에서는 경계감을 반영하는 데다 수출업체들의 대기 매물

 저항도 받지만, 환율은 하단을 다지는 동시에 조금씩 저점을 높이고 있다.

간밤 달러지수가 소폭 하락해 이날 달러/원은 1152원 선으로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되돌림 시도는 제한될 전망이다.

국내 코로나 델타 변이 확산세가 위력을 떨치고 있지만 이에 따른 시장 영향력은 다소

 수그러들었다.

그렇다고 해도 코로나 확산 국면에서 한국의 방역 차별화는 약화됐고, 이에 더해

미국의 통화정책 정상화 계획에 따른 강달러 모멘텀은 원화에 있어 큰 부담으로 작용

중이다.

간밤 미국 3대 주가지수는 또다시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2분기 양호한 실적이 뉴욕 증시 강세 원인으로 꼽혔다.

이같은 미국 증시 훈풍이 한국 증시에는 그대로 반영되지 못하는 데다 오히려 어제는

완벽한 디커플링 양상을 보이기도 했다.

코스피는 원화 약세를, 원화는 코스피 부진을 약세 이유로 꼽는 등 두 자산시장 사이

 악순환의 연결고리는 더욱 강해지는 듯하다.

이날 시장 참가자들은 코스피를 비롯한 아시아 증시 여건을 살피며 시장 심리를

 가늠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월말 수급 전개 양상도 관심이다.

전날 연고점 근처에서 수출업체들은 강도 높은 매물을 쏟아냈다.

강한 역외 매수세가 이를 다 받아내긴 했지만 환율 반등 때마다 대기 매물 저항은

만만치 않다.

전날과 같은 돌발 변수만 튀어나오지 않는다면 환율은 어제 거래 레벨을 크게

 이탈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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