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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07:20 (국제금속)-금값 상승..美 국채 수익률 하락 영향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7-07 08:39:23
조회수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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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국제금속)-금값 상승..美 국채 수익률 하락 영향

미국 국채 수익률이 하락하면서 금값이 6(현지시간) 상승했다.

금 현물은 장중 617일 이후 최고치인 온스당 1,814.78달러를 기록한 뒤 상승폭을

 줄여 장 후반에는 전일 대비 0.2% 오른 온스당 1,794.37달러에 거래됐다.

금 선물은 0.6% 오른 온스당 1,794.2달러에 마감했다.

은은 장중 온스당 26.76달러로 617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뒤 반락, 전일 대비 

1.3% 하락한 온스당 26.10달러에 거래됐다.

백금은 1.1% 하락한 온스당 1,085.53달러에, 팔라듐은 약 0.6% 하락한 온스당 

2,797.74달러에 거래됐다.

 

(달러/원 전망)-타격 받은 심리 속 수급 곁눈질

달러/원 환율은 7일 위험회피 성향 확대에 1130원대 후반으로 상승 출발할 전망이다.

간밤 역외거래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날 종가 대비 약 7원 올라 1137원선으로

 전진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6월 통화정책 회의록 공개를 앞둔 경계감 속 미국

서비스업 성장세 둔화에 위험선호 심리가 타격 받자 글로벌 달러가 주요 통화 대비

강세를 보인 영향이다.

미국 6월 서비스업 활동지수는 5월에 기록한 사상 최고치 64.0에서 60.1로 하락해

전망치인 63.5에 크게 못 미쳤다.

한편 독일 공장수주와 경기전망지수 등도 시장 예상치에 못 미쳤고 이에 유로화는

약세압력을 키웠다.

이런 데다 국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시장 재료로 부상 중이다.

7 0시 기준 일일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1200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등 코로나

확산세가 매섭다.

수도권에서 델타 변이 바이러스 관련 집단감염이 늘고 있어 이후 확산세에 대한

경계감도 고조되고 있다.

국내외적으로 위험선호 심리가 훼손된 가운데 이날 달러/원은 갭업 출발한 이후 상단

 저항을 우선 테스트할 전망이다.

심리적으로는 매수 우위로 형성되겠지만 1140원대에 진입하기 위해선 수급의 도움이

 필요하다.

전날 마(MAR)시장에서 10억달러 상당의 수요가 갑작스레 나왔지만 반대 수급이 이를

 다 받아낼 만큼 요즘 수급 여건은 위ㆍ아래 매우 탄탄하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5월 경상수지는 5개월 만에 100억달러대를 기록했다.

이를 보더라도 역내 쌓여있는 달러 수급에 대한 기대는 높을 수 밖에 없다.

글로벌 달러 행보를 주시하며 이에 반응할 수급 대응에 초점을 맞추면서 이날 달러/

원은 긴장감 있는 변동성 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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