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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07:02 (국제금속)-금값 주간 하락..달러ㆍ美 국채 수익률 상승 영향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3-29 08:28:28
조회수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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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 (국제금속)-금값 주간 하락..달러ㆍ美 국채 수익률 상승 영향

금값이 26(현지시간) 소폭 상승했지만 달러지수와 미국 국채 수익률이 상승하면서

 3주 만의 첫 주간 하락을 기록했다.

금 현물은 장 후반 0.3% 오른 온스당 1,732.11달러에 거래됐지만, 주간으로는 0.8%

하락했다.

금 선물은 0.4% 오른 온스당 1,732.30달러에 마감했다.

은은 0.1% 하락한 온스당 24.99달러에, 팔라듐은 2.1% 상승한 2,663.73달러에, 백금은 2

.4% 상승한 온스당 1,174.26달러에 거래됐다.

 

(달러/원 주간 전망)-분기말 리밸런싱과 수급 영향권..韓수출ㆍ美고용 주목

이번 주 달러/원 환율은 분기 말 포지션 조정과 수급 등에 주로 영향을 받으며 변동성

 장세를 나타낼 전망이다.

예상되는 주간 환율 범위는 1115-1140원이다.

유럽 지역의 코로나19 상황 악화와 백신 보급 차질로 글로벌 경기 회복 지연 우려와

 함께 미국 경제 차별화 전망 강화 등에 지난주 달러는 주요 통화 대비 강세를 보였다.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자료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준 투기세력의 달러 순숏포지션은

 작년 6월 이후 최저치로 축소됐다.

이번 주는 올해 첫 분기가 끝나면서 자산별 리밸런싱과 수급 등에 국제 금융시장이

 들썩일 수 있고, 원화도 이같은 영향권에 들면서 변동성 장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

그나마 글로벌 달러가 그간 깊었던 약달러 포지션이 다소 조정돼 온 점을 감안하면

 과격한 조정 부담은 크지 않다.

원화의 경우 지난해 하반기의 일방적 강세에 대한 되돌림이 이번 분기 초부터 진행됐던

만큼 원화 자체적인 포지션 조정 부담은 크지 않다.

하지만 증시 등 다른 자산의 리밸런싱 리스크가 남아 있는 만큼 변동성 장세에 대비할

 필요는 있다.

또한 역내 분기 말 수급이 어떻게 형성될지는 원화 흐름에 있어 가장 큰 변수다.

이런 가운데 4월 첫 주로 들어서는 주 후반에는 한국의 3월 수출입 잠정치와 미국의

 3월 고용지표 등 국내외 주요 경제지표에 초점을 맞춰질 전망이다.

최근 미국 국채 금리 상승세가 잦아들었지만, 3월 미국의 뚜렷한 고용 호조가 예상되는

 만큼 이를 전후해 다시 금리발 변동성이 확대될 수도 있어 시장 경계감은 높게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미국과 중국 간 갈등 확산과 이에 따른 위안화 움직임도 꾸준히 챙겨봐야 할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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