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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07:20 (국제금속)-금값 상승..파월 저금리 유지 재확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3-25 08:39:29
조회수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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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국제금속)-금값 상승..파월 저금리 유지 재확인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금리를 제로 부근에서 유지하겠다고 재차

 확인하면서 금값이 24(현지시간) 상 승했다.

금 현물은 0.4% 오른 온스당 1,734.36달러에 거래됐고, 금 선물 은 0.5% 오른 온스당

 1,733.20달러에 마감했다.

팔라듐은 1.2% 오른 온스당 2,635.19달러에, 은은 0.2% 오른 온 스당 25.12달러에,

 백금은 0.4% 오른 온스당 1,172.82달러에 거래됐 다.

 

(달러/원 전망)-끌리는 단기 롱 재료들

달러/원 환율은 25일 글로벌 달러 강세에 상승 출발할 전망이다.

글로벌 금리 상승 변동성은 잦아들었지만 위험회피와 달러 강세 여건이 마련되면서

 달러/원은 박스권 상단으로 이동하려는 조짐이 있다.

유럽의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글로벌 경기 회복 지연 우려, 미국 경제 회복의

 뚜렷한 차별화, -중 갈등 확산 가능성 등 강 달러를 부추길 요인들이 여기저기서

 부각되고 있다.

올해 강세폭을 키웠던 상품 통화들의 약세 전환과 미국 국채 금리 급등 때 틈틈이

 진행되긴 했지만, 그래도 여전한 달러 약세 포지션에 대한 조정 가능성은 큰

 부담이다. 간밤 달러지수는 4개월 만의 최고치로 올랐다.

한편 재닛 옐런 재무장관의 공공투자 확대를 위한 법인세 증세 옹호 발언에 뉴욕 주요

 주가지수는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하는 등 전반적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는

 모양새다.

간밤 역외 달러/위안은 6.53위안대로, 달러/ NDF 1개월물은 1135원 선으로

 상승했다.

바이든 행정부의 대북 정책 발표가 임박한 것으로 전해지는 가운데 한국

 합동참모본부는 25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발표했다.

일본 정부는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듯하다고 밝혔다.

북ㆍ중ㆍ러 반미 연대 구축이 본격화될 가능성 속에서 대북 리스크가 불거질 수 있는

 만큼 국내 금융시장 내 경계감이 높아질 수도 있겠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한 낙관론이 잠시 주춤해진 가운데 이런저런 재료들에 따른

 강 달러 모멘텀이 형성되다 보니 달러/원에 대한 단기적인 매수 심리가 장착되는

 분위기다.

물론 수급상 환율 반등 때마다 확인되는 고점 대기 매물이 장 중 환율 상승 변동성을

 막아서고 있다. 또한 분기 말이 다가오는 점을 고려하면 상단 수급에 대한 경계를

 늦출 수는 없다.

하지만 '밀리면 사자'는 저점 매수 심리가 굳건한 가운데 커스터디 관련 달러 수요가

 포착될 때면 환율의 일시적으로 상승 변동성을 키우곤 한다.

국내외 리스크 요인들을 감안해 이날 달러/원 환율은 상승압력을 저울질하면서 역내

 수급을 살피는 최근의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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