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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07:25 (국제금속)-금값 하락..증시 강세 영향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3-23 08:31:45
조회수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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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 (국제금속)-금값 하락..증시 강세 영향

미국 증시가 강세를 보이면서 22(현지시간 ) 안전자산인 금값은 하락했다.

뉴욕장 후반 금 현물은 0.3% 하락한 온스당 1,738.93달러에 거래 됐다.

금 선물은 0.2% 하락한 온스당 1,738.1달러에 마감했다. 

팔라듐은 1.1% 하락한 온스당 2,606.24달러에, 백금은 1.1% 하락 한 온스당 1,182.87

달러에 거래됐다.

은은 2% 하락한 온스당 25.72달러에 거래됐다.

 

(달러/원 전망)-수익률 재료에 익숙해져가는 시장..'입찰은 보고 가자'

달러/원 환율은 23일 미국 국채 금리 변동성 완화에 소폭 하락 출발한 뒤 레인지

 흐름을 나타낼 전망이다.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제한적으로 하락하면서 시장 우려도 조금 잦아들었다.

 불안한 터키 금융시장이 주목받고 있지만, 국제금융시장으로의 전이 정도는 크지

 않다.

달러지수는 하락하고, 뉴욕 주요 주가지수가 일제히 올랐다.

역외 달러/위안은 6.50위안대로, 역외거래에서 달러/원 환율은 1120원대 중반으로

소폭 밀렸다.

미국 장기물 채권 금리 급등 우려에도 주요국 통화정책이 본격적이 긴축 시그널을

 보내지 않는 한 시장이 금리 변동성에 내성을 키워갈 것이라는 기대가 조금씩 힘을

 얻고 있다.

그렇다 보니 시장 초점이 여전히 금리에 맞춰져 있지만 민감도는 점차 약해질

 가능성도 조심스레 점쳐진다.

하지만, 이번 주 미국 국채 입찰이 예정된 만큼 이를 확인하고 가자는 심리가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어정쩡한 심리 속에서 최근 역내 수급은 대체로 균형적이라는 평가가

 내려진다.

그때그때 수급 상황 따라 환율이 일시적으로 등락폭을 키우기는 하더라도

 전반적인 수급은 양방향 팽팽하다는 견해로 수렴된다.

이에 달러/원 상ㆍ하방 저항력이 단단하게 유지되는 상황이 매번 확인되고 있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은 23(현지시간) 오전 의회 증언용으로 준비한

 원고에서 미국 경제 회복세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나 회복세 완성까지는

 거리가 멀다면서 연준은 지원이 필요한 만큼 오래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전의 파월 의장 발언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아시아 시간대에 미국 국채 금리

 움직임과 국내외 주식시장 반응을 살피면서 이날 환율은 1120원대를 중심으로

 오르내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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