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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07:14 (국제금속)-금값 상승..달러ㆍ美 국채 수익률 후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1-13 09:08:44
조회수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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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국제금속)-금값 상승..달러ㆍ 국채 수익률 후퇴 

 달러와 미국 국채 수익률이 후퇴하면서 금값이 변동성 거래 끝에 소폭 상승했다.

가적 재정 부양책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전망도 금값이 상승한 원인이었다.

  뉴욕장 후반 금 현물은 0.2% 상승한 온스당 1,848.31달러에 거래됐다.

 금 선물은 0.4% 하락한 온스당 1,844.20달러에 마감했다.

 은은 2.3% 상승한 온스당 25.49달러에, 백금은 3.3% 상승한 온스당 1,065.42달러에,

팔라듐은 0.4% 상승한 2,381.18달러에 거래됐다.

 

08:33 (달러/원 전망)-한풀 꺾인 달러..여전한 변동성 리스크 

 달러/원 환율은 13 1090원대 중반으로 하락 출발한 이후 글로벌 달러 흐름 따라

등락할 전망이다.

 새해 들어 어김없이 국제 외환시장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한 목소리로 외쳤던 달러

약세 전망이 가파른 미국 국채 금리 상승에 따라 흔들리면서 촉발된 변동성이 쉽사리

가라앉지 않는 모양새다.

 간밤 달러지수는 0.44% 가량 하락해 4거래일 만의 첫 내림세를 기록했다. 미국 국채

금리 상승이 부추겼던 달러 강세 흐름이 주춤해진 영향이다.

 또한 한동안 매파 일색이었던 연준 위원들의 발언의 톤도 간밤에는 누그러졌다.

릭 로젠그렌 보스턴 연은 총재는 자산매입 축소를 논의라도 하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이라고 밝혔고,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또한 통화정책 스탠스를 조정

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말했다.

 이에 역외거래에서 달러/원 환율은 1090원대 중반으로 반락했다.

 달러 강세에 제동이 걸리면서 이날 환율은 최근의 상승압력을 누그러뜨릴 것으로 보

인다. 하지만 새해 들어 포지션 거래도 활발해진 데다 수급 역시 양방향 측면에서 활

발하게 유입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환율의 변동성 흐름은 지속될 전망이다.

 시장참가자들의 뷰는 일방향이기보다는 첨예하게 엇갈리고 있다.

 무엇보다 단기적 관점에서 글로벌 달러 움직임이 결정되지 않았고, 이에 따른 판단

은 주후반에 있을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 스탠스 확인을 통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달러/원 환율의 장중 보폭은 틈틈이 확대될 수 있겠다.

 환율이 1090원대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겠지만, 잦은 변동성 리스크는 대비해야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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