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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07:15 (국제금속)-美 추가 부양책 기대에 금값 상승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2-30 09:04:52
조회수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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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국제금속)- 추가 부양책 기대에 금값 상승

미국의 추가 부양책 전망으로 금값이 29( 현지시간) 상승했다.

 금 현물은 0.3% 오른 온스당 1,877.51달러에 거래됐고, 금 선물 은 0.1% 오른 온스당 

1,882.90달러에 마감했다.

 은은 0.1% 오른 온스당 26.12달러에, 백금은 1.5% 오른 온스당 1 ,046.26달러에 거

래됐고, 팔라듐은 온스당 2,322.80달러로 보합세를 보였다.

 

08:29 (달러/원 전망)-올해 마지막 거래일 맞아 하락 시도 예상..원화 연간 6% 절상 

 현대 자본주의 역사상 가장 극적인 한 해를 보낸 서울 외환시장이 마감하는 30일 달

/원 환율은 휴일 분위기 속에 달러 약세와 견조한 국내 주식시장 동향 등에 하락

시도에 나설 전망이다.

 다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장한 개인에 대한 재난지원금 증액안을 상원

이 반대하면서 미국 주가 변동성이 확대된 점은 긴 연휴를 앞둔 국내 금융시장에는

부정적인 요인이다.

 간밤 미국 주식시장 주요 주가지수는 초반 상승세를 유지하지 못하고 하락 마감했

, 달러지수는 브렉시트 후속 협상 타결로 유로화가 강세를 보인 영향에 하락했다.

 역외 선물환시장에서 달러/1개월물은 1091.75원에 최종 호가돼 29일 달러/원 환

율은 보합 내지 소폭 하락 출발할 전망이다.

 서울 주식시장 코스피가 연말까지 사상 최고 경신 행진을 이어가고 있으며, 외국인

투자자들도 달러 약세와 전 세계적인 위험자산 선호 분위기 속에 한국 주식에 긍정적

인 스탠스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를 1156.4원에 마감한 달러/원 환율은 마지막 거래일을 하루 앞둔 29 

1092.1원까지 하락해 원화는 6%가량 절상했다. 새해에도 달러 약세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달러/원 환율은 코로나19 대응 상황과 경기 회복세를 살피며 하락 추세를 지

속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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