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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07:12 (국제금속)-코로나19 백신 개발 진전으로 금값 하락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1-19 08:42:54
조회수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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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국제금속)-코로나19 백신 개발 진전으로 금값 하락

화이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 나19) 백신 3상 임상시험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다는 소식에 금값 이 18(현지시간) 하락했다.

금 현물은 0.3% 하락한 온스당 1,872.38달러에 거래됐고, 금 선 물은 0.6% 하락한

 온스당 1,873.90에 마감했다.

은은 0.5% 하락한 온스당 24.34달러에, 팔라듐은 1.3% 상승한 온 스당 

2,348.78달러에, 백금은 1.9% 상승한 온스당 942.53달러에 거래 됐다.

 

(달러/원 전망)-'빅 피겨' 앞두고 확대되는 수급 영향력

달러/원 환율은 19 1100원을 가시권에 둔 채 수급 여건 따라 움직일 전망이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의 급속한 재확산에 따른 우려와 코로나19 백신 개발

 기대가 서로 부딪히면서 시장 심리가 한쪽으로 치우치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는 코로나19 백신 3상 임상시험에서 95%의 예방

효과를 보였다는 최종결과를 발표했다. 하지만 코로나19 상황 악화에 따른

경제활동 제한 조치 부담에 뉴욕 주요 주가지수는 하락했다.

국내에서도 하루 신규 확진자가 지난 8월 이후 처음으로 300명대로 증가한

만큼 이후 추세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다만, 코로나19 재확산 자체만으로는 투자 심리가 크게 타격받지 않은 가운데

 달러 약세와 위안화 강세 모멘텀이 굳건하게 작동하고 있어 원화 강세 전망은

 유효하다. 그렇다 보니 달러 대기 매물로 인한 수급 부담은 더 크게 느껴지고

 이에 달러/원의 하방 압력은 쉽게 완화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빅 피겨' 1100원을 앞두고 시장과 당국 간 치열한 눈치 보기 장세

 속에서 환율의 하락 속도는 다소 둔화됐다.

달러/ 1100원 하향 이탈 가능성에 기댄 시장의 적극적인 공략보다는

수급 여건 따라 환율이 밀리는 흐름이 반복되고 있는 만큼 19일에도 이런

패턴이 나타날 여지가 있다.

간밤 역외 거래에서 달러/위안과 달러/원 환율은 반등했다.

다만, 환율 반등에 따른 수급 반응이 관건인 만큼 레벨 부담에도 환율은

아래로 미끄러질 수 있다. 전날 달러/원 환율은 2 5개월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다.

외국인 주식 매수와 배당 역송금 등 양방향 주식 관련 매물 및 네고를

비롯한 대기 매물 등의 수급이 이날 환율 움직임의 주된 동력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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