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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07:36 (국제금속)-금값 하락..美 긍정적 고용 지표ㆍ달러 강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0-23 08:40:33
조회수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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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6 (국제금속)-금값 하락..美 긍정적 고용 지표ㆍ달러 강세

예상보다 긍정적인 미국 주간 고용지표가 발표된 가운데 달러가 강세를

보이면서 금값이 22(현지시간) 온스 당 1,900달러 가까이로 하락했다.

금 현물은 1.1% 하락해 온스당 1,903.16달러에 거래됐고, 금 선 물은 1.3%

하락해 온스당 1,904.60달러에 마감했다.

미국 노동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 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5 5,000

감소해 계절조정 후 787,000건을 기록했다. 로이터 조사 에서는 86만건이

예상된 바 있다.

한편 골드만삭스는 향후 12개월 동안 금값이 온스당 2,300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내년에도 금이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내 다봤다.

은은 1.7% 하락한 온스당 24.65달러에, 백금은 0.3% 하락한 온스 당 883.96달러에,

팔라듐은 0.8% 하락한 온스당 2,385.52달러에 거래 됐다.

 

(달러/원 전망)-외환당국 경고에도 무거운 수급

달러/원 환율은 23 1130원대에서 눈치보기 장세를 나타낼 전망이다.

달 들어 일방적으로 하락했던 달러/원 환율에 대해 전날 외환당국이 직접적인

경고를 보내면서 시장참가자들의 당국 변수에 대한 경계감은 한층 짙어졌다.

이런 가운데 간밤 국제 외환시장에서 글로벌 달러는 반등하고 역외 달러/위안의

 추가 하락은 제한됐다.

이에 이날 환율은 1130원대를 지지선으로 삼아 속도조절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환율 하락에 잠시 제동이 걸렸다고 하더라도 당장 환율 흐름에 있어 큰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려워보인다. 여전히 환율의 무게중심은 추가 하락 쪽으로 잔뜩

실려있기 때문이다. 이에 일시적인 저점 매수에 환율 하단이 지지될 수는 있어도

고점 매도 유인이 커진 상황에서 달러 매물 소화로 인해 환율이 지속적인 하방압력을

 받을 여전히 가능성은 크다.

전날 외환당국의 실개입에도 결국 역외 매물이 쌓이면서 환율은 상승폭을 반납

마감했고, 이 과정에서 수출업체 달러 물량도 적극 소화됐다.

환율이 하락하는 시기에는 아무래도 외환당국의 개입은 지속적이고 적극적일 수는

없다. 외환당국의 등장에 시장참가자들의 신규 숏 포지션 구축은 제한될 수는

있겠지만, 역내외 수급 주체들의 대응에는 이렇다할 변화를 기대하기는 아직 이르다. 

이에 이날 환율은 1130원대에서 강세 랠리가 잠시 주춤해진 위안화와 수급 동향을

 살피며 상하단 지지력을 테스트할 것으로 예상된다.

간밤 역외거래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날 종가 대비 약 2원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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