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시황정보
제 목 07:32 (국제금속)-금값, 달러 약세로 상승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0-20 08:38:30
조회수 272
첨부파일

(국제금속)-금값, 달러 약세로 상승

금값이 19(현지시간) 달러 약세 영향에 1 % 가까이 올랐다 

뉴욕장 후반 금 현물은 0.4% 오른 온스당 1,906.36달러에 거래됐 고, 선물은 0.3%

오른 온스당 1,911.70달러에 마감했다.

시카고 블루 라인 퓨처스의 선임 시장 전략가 필립 스트라이블은 달러 약세와 "어떤

형태의 부양책이 48시간 이내에 합의될 것"이라 는 믿음이 금값 상승을 이끌었다고

 말했다.

낸시 펠로시 하원 의장은 백악관과 부양책에 대한 의견차가 존재 하지만 대선 전까지

부양책을 통과시킬 수 있을 가능성에 대해 긍정 적으로 생각한다고 18일 밝혔다.

은은 1.3% 오른 온스당 24.48달러에 거래됐고 근 1주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씨티그룹은 은이 투자자 수요와 2021년 산업 소비 회복으로 향후 12개월 동안 온스당

 40달러를 남어설 것이라고 예상했다.

백금은 0.1% 하락한 온스당 858.93달러에, 팔라듐은 0.6% 오른 온스당 2,345.80

달러에 거래됐다.

 

(달러/원 전망)-상승 기대 꺾인 환율과 당국 변수

위안화 강세 테마 속에서 달러/원 환율의 하락 시도가 이어질 전망이다.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미국의 추가 부양책 타결

여부, 코로나19 백신 기대 등에 따라 시장심리가 오락가락하고 있지만 이같은

재료들이 원화에 미치는 영향력은 일방적이지 않다.

그렇다 보니 위안화 강세 영향권에 깊숙이 들어선 원화는 위안화와의 동조성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원화가 위안화를 그대로 따르는 현상에 대해 의문을 제기할 수도 있지만, 한국이 중국

경제와 밀접하게 연결돼 있는 점은 제쳐 두더라도 코로나19 재확산 불안이 낮고, 이에

따른 경제 타격이 크지 않은 점만으로도 위안화와 원화의 동조 현상을 설명할 수있다.

그간 강세를 경험했던 달러를 비롯한 주요 통화들에 대한 차별성이 희석되는

상황에서 위안화 강세 모멘텀이 강하게 작동하고 이에 원화가 편승하는 흐름은 크게

어색하지 않다.

그렇다 보니 시장참가자들은 현재의 위안화 흐름이 꺾이지 않는 한 원화 약세 반전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하고 있다. 1180, 1150원 등 주요 지지선을 다 뚫고 내려온

상황에서 달러/원은 1140원에 대한 지지력을 테스트 중이다.

1140원대를 중심으로 한 시장 공방이 한동안 이어질 수는 있겠지만, 달러/원의 추가

하락 시도 또한 뒷받침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가운데 시장참가자들은 달러/원 단기

 저점으로 1120원대를 고려 중이다

한편 환율이 어느 쪽으로든 방향성을 강화할 때 매번 등장하는 변수가 있다.

다름 아닌 당국 개입 경계다.

하지만 원화 절상을 막기 위한 당국의 개입은 원화 절하를 억제하기 위한 당국의 대응

 수준보다 소극적일 수 밖에 없다. 외환당국이 분기별 외환개입 내역을 공개한

이후부터는 더욱 그렇다.

해외투자와 관련한 저점 결제성 매수세가 환율의 하단을 막아선다 하더라도 환율

반등에 대한 기대가 훼손된 만큼 장 중 환율의 무거운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역외 달러/위안은 간밤 6.66위안대로 내려섰다. 위안화 흐름을 살피며 하단을

테스트하는 달러/원 움직임이 오늘도 이어질 전망이다.

 

 
목록
이전글 07:18(국제금속)-금값 상승..달러 약세ㆍ美 부양...
다음글 07:20 (국제금속/곡물)-금값 주간 하락..美 부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