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시황정보
제 목 07:08(국제금속)-금값 상승..달러 약세ㆍ경제 불확실성 영향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0-15 08:45:40
조회수 169
첨부파일

 

07:08(국제금속)-금값 상승..달러 약세ㆍ경제 불확실성 영향

달러가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미국 대선과 세계 경제 회복에 대한 불확실성이

투자자들을 안전자산으로 몰리게 하면서 금값이 14(현지시간) 상승했다.

뉴욕장 후반 금 현물은 0.7% 오른 온스당 1,903.20달러에 거래됐 고, 금 선물은 

0.7% 오른 온스당 1,907.30달러에 마감했다.

투자자들은 오는 113일 미국 대선을 주목하고 있다.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앞서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은 대선 결과 발표가 연기될 가능성에 우려를 가지고

 있다.

은은 0.5% 오른 온스당 24.30달러에, 백금은 0.7% 하락한 온스당 859.30달러에,

 팔라듐은 1.2% 오른 온스당 2,342.32달러에 거래됐다.

 

08:36 (달러/원 전망)-보합권 출발 예상..위안과 주가 따를 듯

간밤 미국 주식 등 위험자산 가격이 하락했지만 낙폭이 제한적이었던 가운데

달러/원 환율은 15일 보합 선에 출발한 뒤 위안 및 아시아 주식시장 동향을 살피며

움직일 전망이다.

간밤 역외 선물환 거래에서 달러/ 1개월물은 1147.36원에 최종 호가돼 직전

현물환 거래 종가보다 0.3원 정도 높게 형성됐다.  

유럽 일부 지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감염이 확산되면서 간밤 세계 증시는 하락했고 금과 엔화 등

 안전자산은 강세를 보였다.

미국에서는 투자자들이 부양책이 대선 이전에 합의될 것이라는 희망을 버리면서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 주도로 증시가 하락 마감했다. 다우존스산업지수는 0.58%,

 S&P500지수는 0.66%, 그리고 나스닥종합지수는 0.8% 각각 하락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지수는 3주일 만의 최고 일일 상승률을 기록한 지 하루 만에

0.197% 하락했다.

전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은 코로나19 백신 개발 지연 소식 등에 전 세계

주가가 하락하고 위험자산 가격이 압박을 받았지만, 달러/원 환율은 14일 달러/위안

 하락에 힘입어 18개월 만의 최저치로 떨어졌다가 보합 마감했다.

달러/원 환율은 달러/위안 하락에 영향받아 장 중 18개월 만의 최저치인 1142.5

까지 하락했지만, 후반 낙폭을 반납하고 보합권인 1146.9원에 마감했다.

김용범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이날 거시경제금융 회의를 주재하면서 외환 수급이

 균형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데 최근 원화 절상 속도는 "상대적으로 빠르게 진행되는

모습"이라면서, 시장 상황을 모니터링하면서 시장 안정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목록
이전글 07:37 (국제금속)-금값 상승..트럼프 대통령 부양...
다음글 07:20(국제금속)-금값 하락..달러 강세ㆍIMF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