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시황정보
제 목 07:20(국제금속)-금값 하락..달러 강세ㆍIMF 보고서 영향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0-14 08:42:50
조회수 222
첨부파일

07:20(국제금속)-금값 하락..달러 강세ㆍIMF 보고서 영향

미국의 새로운 부양책 합의가 교착상태에 머무르면서 달러가 강세를 보이고

 예상보다는 부정적이지 않은 국제통화기금(IMF) 보고서에 투자자들이 주목하면서

 13(현지시간) 금값이 온스당 1,900달러 아래로 하락했다.

금 현물은 1.7% 하락한 온스당 1,890.01달러에 거래됐고, 금 선물은 1.8% 하락한

온스당 1,894.60달러에 마감했다.

달러지수는 이날 낸시 펠로시 하원 의장이 백악관의 부양책 안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고 말한 이후 0.5% 올랐다.

IMF는 중국과 선진국들이 예상보다 빠르게 회복되면서 세계 경제 전망이 "그렇게

나쁘지는 않다"고 말했다.

은은 4.4% 하락한 온스당 24.02달러에, 백금은 1% 하락한 온스당 864.69달러에,

팔라듐은 3.8% 하락한 2,311.34달러에 거래됐다.

 

08:24(달러/원 전망)-美 백신부양책 지연에 달러/원 상승 우세..위안 흐름과

 한은 총재 주시

전날 6거래일 연속 하락을 끝내고 강보합 마감한 달러/원 환율은 14일에도 1150

 선을 중심으로 공방을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간밤 미국 금융시장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 지연

소식과 일부 기업 실적 우려, 그리고 차익 시현 매물 등에 주요 주가지수는 하락했고,

위험 선호 약화에 달러지수는 상승했다. 채권 가격은 상승했다. 

역외 선물환 거래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날 서울 현물환시장 종가보다 소폭 상승한

 수준에서 최종 호가됐다. 이런 상황을 반영해 환율은 14일 소폭 상승 출발한 뒤 역내

 위험자산 가격과 달러/위안 동향 등을 반영하며 움직일 것으로 예상된다.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후속 협상 관련 불확실성이 다시 부각된 가운데 유로화

가치는 떨어졌고, 이는 다른 위험자산 가격에도 영향을 미치며 글로벌 달러 가치를

 떠받쳤다.

국제통화기금(IMF) 10월 수정 전망에서 세계 경제의 올해 성장률을 -4.4%

전망해 지난 6월 전망치 -5.2%보다 소폭 상향 조정했다. 한국 경제 성장률은 -1.9%

 전망해 역시 지난 6월 제시했던 -2.1%보다 약간 상향 조정했다. 

한편, 당국의 규제 완화 조치가 위안화 강세를 막기 위한 것이라는 견해가 나오면서

급등했던 달러/위안 환율이 전날 소강상태를 보이며 추가 상승은 하지 않았으나,

14일 장 중 위안화 움직임은 여전히 달러/원 환율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4일 오전 정례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로이터 설문 조사에 참여한 시장 전문가들은 모두 기준금리 동결을 전망했으며,

시장의 관심은 이주열 한은 총재의 기자간담회 발언에 쏠려 있다

 

 
목록
이전글 07:08(국제금속)-금값 상승..달러 약세ㆍ경제 불...
다음글 07:25 (국제금속)-금값 하락..美 제한적 부양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