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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07:20 (국제금속/곡물)-달러 약세로 금값 상승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0-12 08:43:48
조회수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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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국제금속/곡물)-달러 약세로 금값 상승

금값이 9(현지시간) 부양책 낙관론에 따 른 달러 약세 영향으로 상승했다.

금 현물은 이날 후반 1.5% 오른 온스당 1,920.92달러에 거래됐고 ,

주간으로는 1.2% 가량 상승했다. 미국 금 선물은 1.6% 상승한 1,92 6.20달러에

 마감됐다.

은 현물은 4.4% 급등한 24.87달러, 백금은 2.6% 상승한 884.28달러, 팔라듐은 2.9%

 오른 2,440.68달러에 거래됐다.

한편 시카고상품거래소(CBOT)에서는 대두 선물이 미국의 공급이 타이트해지면서

 2018 3월 이후 최고치로 상승했다. 대두 선물은 15 -1/2센트 상승한 부셸당 10.65-

1/2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08:25 (달러/원 전망)-연저점 경신 및 1140원대 안착 시도

달러/원 환율이 연휴 기간동안 급락한 역외 시세와 달러 약세를 반영해 12일 급락

 출발할 전망이다.

역외 선물환시장에서 달러/ 1개월물은 1144.6원까지 하락해 직전 현물 종가보다 

9원 가까이 낮았다.

이를 반영해 달러/원 환율은 12일 급락해 지난 1월 기록한 장 중 연저점(1150.6)

 하향 돌파해 1140원대 안착을 시도할 전망이며, 이후에는 주가 및 외국인 투자자

매매 동향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현직 프리미엄과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판데믹으로 조성된 위기 국면 등 유리한 상황에도

재선에 실패할 가능성이 커지는 것으로 투자자들은 점치고 있다.

시장이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 당선 가능성을 이미 반영하고 있는 가운데 선거 결과에

 관계없이 대규모 추가 경기 부양책 실시와 코로나19 백신 개발 기대 등을 반영해

 달러 가치가 급락하고 있다.

지난 주말 부양책 합의 기대와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 당선 가능성을 반영해

달러 지수는 3주일 만의 최저치로 하락했다.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과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은 이날 코로나19 부양책에 대해 논의 후 합의에 도달하진 못했지만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달러지수는 0.54% 하락한 93.05 921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고, 9월 이후

 처음으로 50일 이동평균 아래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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