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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07:31 (국제금속)-美 부양책 협상 중단 소식에 금값 하락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0-07 08:40:43
조회수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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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1 (국제금속)-美 부양책 협상 중단 소식에 금값 하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부양책 협상 을 대선 이후까지 중단한다고

트위터에 밝히자 금값이 6(현지시간) 하락했다.

뉴욕장 후반 금 현물은 1.4% 하락한 온스당 1,886.01달러에 거래 됐고,

금 선물은 0.6% 하락한 온스당 1,908.80달러에 마감한 뒤 시간 외 거래에서 1.6%

하락한 1,890.20달러를 기록했다.

은은 4% 하락한 온스당 23.37달러에, 백금은 4.6% 하락한 온스당 856.15달러에,

팔라듐은 0.9% 하락한 온스당 2,341.77달러에 거래됐다

 

08:30 (달러/원 전망)-또 불거진 트럼프 불확실성

글로벌 위험 선호 심리가 훼손된 영향에 7일 달러/원 환율은 상승 출발할 전망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민주당과의 부양책 논의를 대통령

선거 이후로 연기하겠다고 밝혔고, 이에 뉴욕 주요 주가지수는 일제히 급락했다.

한편,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전미실물경제협회 화상회의에서 추가

 재정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에도 추가 부양책

타결 기대에 위험자산과 통화들이 강세를 보였던 금융시장에서 반발이 뒤따랐다.

달러는 주요 통화 대비 상승했고 이를 반영해 역외거래에서 달러/원 환율은 1160원대

중반으로 올라섰다.

이에 이날 환율은 상승 출발한 이후 1160원대를 중심으로 하방경직성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대선을 비롯한 부양책 협상 그리고 코로나19 확진 이후 건강상태 등 트럼프

 대통령을 둘러싼 불확실성 때문에 국제 금융시장은 몸살을 앓는 분위기다.

10월 한달 동안 불확실성과 싸움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시장 참가자들은 최대한

보수적인 대응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물론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 당선

가능성을 반영해 글로벌 달러의 상단이 제약을 받는 상황에서 달러/원 상단은

무거운 흐름을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대선 결과를 확인하기 전까지 시장은 틈틈이 불확실성에 따른 변동성에

시달려야 하는 만큼 달러/원이 한쪽으로만 내달릴 것으로 기대하기도 어려운 국면이다.

그렇다면 달러/ 1150원대를 중심으로 형성된 바닥 인식이 유지되면서 환율은 그때

 그때 수급 상황 따라 움직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가운데 달러/위안(CNH)과 증시

 상황은 일시적인 변동성 재료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전날 환율은 1150원대 역내외 저점 매수세에 1160원대로 반등 마감했다.

 이같은 시장 내부 흐름과 대외 여건을 반영할 때 이날 환율은 1160원대에서 주로

거래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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