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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07:22 (국제금속)-금값 상승..美 부양책 기대ㆍ달러 약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0-06 08:38:36
조회수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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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국제금속)-금값 상승..美 부양책 기대ㆍ달러 약세 

 

 미국의 추가적인 부양책에 대한 낙관론이 확산되고 달러가 약세를 보이면서 금값이 

5(현지시간) 상승했다.

 금 현물은 0.7% 오른 온스당 1,912.80달러에 거래됐고 장중 92 2일 이후 최고치인

온스당 1,918.36달러를 기록하기도 했다.

 금 선물은 0.7% 오른 온스당 1,920.10달러에 마감했다.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지난 주말 부양책 합의가 진전되고 있다 고 말했고 이는 부

양책에 대한 긍정적 전망을 확산시켰다.

 은은 2.4% 오른 온스당 24.27달러에, 백금은 1.3% 오른 온스당 8 93.00달러에, 팔라

듐은 2.5% 오른 온스당 2,366.00달러에 거래됐다.

 

08:29 (달러/원 전망)-기대가 이끄는 시장..달러/ 1150원대

 글로벌 위험 성향이 힘을 받으면서 6일 달러/원 환율은 1150원대로 하락 출발할 전

망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에 따른

경계감은 느슨해지고 미국의 추가 경기부양책 합의 기대감이 확산하면서 국내외 금

융시장 내 위험자산과 통화들의 강세가 연출되고 있다.

 조금 전 트럼프 대통령은 우려와 논란 속에 입원했던 월터 리드 군 병원을 떠나 백

악관으로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당분간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한

점을 강조하면서 추가 경기부양책 합의를 성사시키기 위해 전력을 다할 가능성이 높

은 만큼 국내외 금융시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건강상태 관련 불확실성을 인식하면서

도 일단 위험 선호 현상에 보폭을 맞출 것으로 예상된다.

 간밤 뉴욕 주요 주가지수는 일제히 상승했고, 달러지수는 하락했다. 한편 역외 달

/위안은 작년 4월 이후 최저치인 6.71위안대로 내려섰다.

 이런 가운데 역외거래에서 달러/원 환율은 1150원대 후반으로 밀렸다. 이같은 시세

를 반영해 환율은 1150원대로 갭 다운 출발할 전망이며, 이후에는 1150원대에서

추가 하락 여부가 주목된다.

 외환시장의 주된 지표로 꼽히는 수출의 경우 지난달 7개월 만에 증가 전환하고,

역흑자는 2년 만의 최대를 기록하면서 원화의 추가 절상 가능성을 키웠다.

 다만 현재로선 미국 대선 관련 불확실성에 따른 리스크를 배제할 수 없어 1150원대

에 대한 바닥 인식이 강하게 형성돼 있는 만큼 달러/원 하락 랠리에 대한 기대는 크

지 않다.

 물론 미국 대선을 앞두고 글로벌 달러 행보가 관건이긴 하지만 달러/원의 1150원대

하향 이탈은 시장 참가자들이 적극 고려하는 시나리오는 아니다.

 이런 저런 기대들로 증시 강세가 뒷받침되고 이에 달러/원이 저점 찾기 작업을 이어

갈 수는 있겠지만, 일차적으로 1150원대 중반에서 지지력 테스트에 나설 것으로 예

상된다.

 결제수요를 중심으로 한 저가 매수세가 포착될 경우 달러/원의 하락속도는 더뎌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장 중에는 호주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회의 결과가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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