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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07:18 (국제금속)-달러 약세에 금값 상승..증시 강세로 상승폭 제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9-29 08:28:15
조회수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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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국제금속)-달러 약세에 금값 상승..증시 강세로 상승폭 제한 

 이번 주 미국의 첫 대선후보 토론을 앞두고 달러가 2개월래 최고치에서 후퇴하면서

금값이 28(현지시간) 상승했다. 그러나 증시가 강세를 보이면서 상승폭은 제한됐

.

 금 현물은 1.0% 오른 온스당 1,878.33달러에 거래됐고, 금 선물은 0.9% 오른 온스당 

1,882.30달러에 마감했다.

 29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후보는 첫 번째 대선후보 토론을 갖는다.

 은은 2.9% 오른 온스당 23.52달러에, 백금은 4% 오른 온스당 880.93달러에, 팔라듐

1.7% 오른 온스당 2,253.00달러에 각각 거래됐다.

 한편 시카고상품거래소(CBOT)에서는 대두가 5-1/2센트 하락한 부셸당 9.97달러에,

옥수수가 1-3/4센트 오른 부셸당 3.67달러에, 소맥이 4-1/2센트 상승한 5.48-3.4달러

에 마감했다.

 

 

08:26 (달러/원 전망)-추석 연휴 앞둔 리스크 관리 모드 

 글로벌 달러 강세가 주춤해진 영향 속에서 29일 달러/원 환율은 하락 출발한 뒤 제

한적인 흐름을 보일 전망이다.

 간밤 뉴욕 증시가 상승해 투자심리가 양호한 상황 가운데 글로벌 달러는 2개월 만의

최고치에서 내려섰다.

 유럽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파장이 글로벌 달러 반등을

부추기고 있지만 미국 대통령 선거가 다가오면서 달러를 둘러싼 시장 시선은 엇갈리

고 있다.

 미국 대선 관련 불확실성이 달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확신할 수 없는 상황에서 달

러에 대한 일관된 전망과 이에 따른 시장 흐름은 아직은 형성되지 않는 분위기다.

 간밤 역외거래에서 달러/원 환율은 1160원대 후반으로 밀렸다. 이에 이날 달러/원은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추석 연휴를 앞둔 거래인 만큼 시장참가자들의 방향성 거래는 제한될 것으로 예상되

는 가운데 역내 수급에 따라 환율이 등락할 가능성이 크다

 이전에는 추석 연휴 전 네고 관련 수급에 달러/원이 하방압력을 키웠지만, 최근 환율

급락 과정에서 일부 네고가 유입된 점을 감안할 필요는 있겠다.

 한편 추석 연휴 기간에는 첫 미국 대선 TV 토론회가 예정돼 있고, 미국 추가 부양책

논의와 미국의 월간 고용지표 및 국내 9월 수출입 잠정치 등 시장이 주목할 재료들이

줄줄이 대기 중이다.

 이에 이날 달러/원은 실수급 위주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최대한 리스크 관

리 모드에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장 마감 이후 오후 4시에는 외환당국의 2분기 시장 개입 내역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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