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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07:27 (국제금속)-금값 하락..연준 회의 주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9-16 08:34:02
조회수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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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 (국제금속)-금값 하락..연준 회의 주시

달러지수가 저점에서 반등하면서 15(현지시간) 금값이 2주래 최고치서 하락했다. 그러나 연준이 도비시한 통화정책을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은 금값 낙폭을 제한했다.

금 현물은 장중 1,971.71달러까지 상승하며 92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뒤 거래 후반 0.1% 하락한 온스당 1,955.21달러에 거래됐고, 금 선물은 0.1% 상승한 온스당 1,966.20달러에 마감했다

은은 0.2% 오른 온스당 27.20달러에, 팔라듐은 3.8% 오른 온스당 2,400.25달러에, 백금은 1.7% 오른 온스당 970.47달러에 거래됐다

 

08:21 (달러/원 전망)-FOMC 전후 변동성 리스크

달러/원 환율은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위안화를 비롯한 글로벌 달러 움직임에 시선을 고정시킨 채 변동성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

중국 실물지표 호조에 따른 위안화 강세에 전날 달러/원 환율은 1180원을 하향 이탈해 7개월 반래 최저치로 내려섰다.

하지만 환율 저점이 밀리는 과정에서 역내 결제수요가 만만치 않게 들어오면서 환율의 하락 속도는 가파르지 못했고 이에 환율은 겨우 1170원대 후반에서 거래를 마쳤다

이런 가운데 간밤 역외거래에서 달러/원은 1180원대로 반등했다. 글로벌 달러의 약세 행보 뿐만 아니라 위안화 강세도 추가적으로 진행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에 이날 환율은 1180원 부근에서 거래를 시작하면서 위안화를 비롯한 다른 통화들 움직임을 곁눈질하며 눈치보기 장세를 나타낼 가능성이 크다

평균물가목표제를 도입한 이후 처음 열리는 이번 연방준비제도(연준) 정책회의에서 연준이 장기간 초저금리를 유지할 것이라는 스탠스가 재확인될 것이라는 전망 속에서 달러 약세 기대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  

하지만 연준 회의를 전후해 시장이 어떤 식으로든 변동성을 키울 수 있는 만큼 시장참가자들은 이에 대한 대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국내 코로나19 재확산세가 완화된 상황에서 원화를 둘러싼 대내 이슈는 누그러졌다. 이에 원화의 대외 여건에 따른 눈치보기 장세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전날 달러/ 1180원대 하향 이탈을 이끌었던 위안화 행보에 시장참가자들의 시선이 모일 전망이다. 또한 중국 정부의 위안화 강세 용인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위안 고시환율 수준에도 당분간 시장 관심은 커질 것으로 보인다

간밤 뉴욕 증시는 소폭 상승 마감했다.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는 코로나19 백신 3상 임상시험에서 일부 참가자들이 경미하거나 중간 정도의 부작용을 보였다고 밝혔다.

전날 코스피는 코로나19 백신 기대 등에 27개월래 최고치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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