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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07:10 (국제금속)-금값 하락..경제 우려에 주간으론 상승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9-14 09:21:39
조회수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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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 (국제금속)-금값 하락..경제 우려에 주간으론 상승

 유럽중앙은행(ECB)과 미국 정부의 추 가적인 부양책이 나오지 않으면서 금값이 11

(현지시간) 하락했지만 경제 회복세가 부진하다는 우려 속에 주간으로는 상승했다.

 금 현물은 이날 후반 0.7% 하락한 온스당 1,941.07달러에 거래됐 고 주간으로는 

0.4% 상승했다. 금 선물은 0.8% 하락한 온스당 1,947. 90달러에 마감했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는 지난 10일 추가적인 부양책에 대 한 신호를 주지 않

았고 미국 상원은 공화당의 추가 부양법안을 부결 시켰다.

 이날 은은 0.8% 하락한 온스당 26.70달러에, 팔라듐은 0.8% 상승 한 온스당 

2,311.56달러에 거래됐다.

 백금은 온스당 926.23달러로 보합세를 보였지만 주간으로 87일 이후 최대 상승폭

3.4%를 기록했다.

 

 

08:25 (달러/원 전망)-소폭 상승 출발 뒤 코로나19 국내 상황 주시 

 14일 달러/원 환율은 이번 주 후반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통화정책 회의를 앞두

고 조심스러운 분위기 속에 주가와 달러/위안 환율 움직임을 살피며 소극적인 모습

을 보일 전망이다.

 지난 주말 달러/원 환율은 유럽중앙은행(ECB)의 유로 가치에 대한 발언 및 미국 금

융시장 동향을 반영하며 소폭 상승했다. 다만, 달러지수는 최근 반등세가 거세지지는

않았지만, 약세 재개 움직임은 보이지 않아 달러/원 환율에 중립적이다.

 역외 선물환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187.5원으로 최종 호가돼 직전 현물 종가에

서 소폭 상승한 상태다.

 미국 연준 통화정책 회의를 앞둔 경계감이 전체적인 분위기를 제한하는 가운데 달

/원 환율은 14일 국내 주가 동향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신 추

세에 따라 방향을 잡을 전망이다.

 정부는 지난주 후반 다소 진정세를 보인 코로나19 감염 추세를 반영해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을 2.5단계에서 소폭 완화해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하루 신규 확진자가 여전히 세 자릿수에 머물러 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효과

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따라서 이날 달러/원 환율은 소폭 상승 출발한 뒤 930분경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

와 이후 전개될 국내 주가 동향 등에 따라 이날 달러/원 환율이 방향을 잡을 전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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