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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07:29 (국제금속)-금값 상승..미-중 갈등 고조 영향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7-23 08:51:43
조회수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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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갈등이 고조되면서 금값이 22일(현지시간) 장중 9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은은 산업 수요 회복 기대에 7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금 현물은 장중 2011년 9월 이후 최고치인 온스당 1,870.01달러에 거래됐다.


장 후반 금 현물은 1.3% 오른 온스당 1,865.61달러에 거래됐다. 금 선물은 1.2% 오른 온스당 1,865.1달러에 마감했다.


미국은 휴스턴 주재 중국 영사관을 폐쇄할 것을 명령했고 소식통에 따르면 중국은 우한 주재 미국 영사관에 대한 폐쇄를 보복조치로 취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미국과 중국의 상호 공격은 세계 경제 전망을 더욱 악화시킬 가능성이 높다.


은은 6.4% 상승한 온스당 22.68달러에 거래됐고 장중 2013년 10월 이후 최고치인 온스당 23.03달러에 거래되기도 했다.


은값은 이번주 들어 17% 상승했다.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저금리와 산업 수요의 회복 그리고 생산 감소 등이 은값 강세의 원인이라고 짚었다.


팔라듐은 1.3% 하락한 온스당 2,129.25달러에, 백금은 2.6% 상승한 온스당 904.97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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