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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07:41 (국제금속)-금값 5주 연속 주간 상승..코로나19 확산 우려 영향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7-13 09:07:46
조회수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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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41 (국제금속)-금값 5주 연속 주간 상승..코로나19 확산 우려

영향 

 미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금값이 10

(현지시간) 5주 연속 주간 상승을 이어갔다.

 금 현물은 이날 0.2% 오른 온스당 1,805.94달러에 거래됐고, 주간으로는 1.8% 상승

했다. 금 선물은 0.4% 상승한 온스당 1,811.70달러에 마감했다.

 팔라듐은 0.3% 하락해 온스당 1,937.82달러에, 백금은 0.2% 하락해 온스당 831.59

러에 거래됐고 은은 온스당 18.66달러로 보합세를 나타냈다.

 

 

08:38 (달러/원 전망)-제한되는 모멘텀..두터워진 박스권

 새롭게 방향 설정에 영향을 미칠 재료가 없는 가운데 13일 달러/원 환율은 장 중 수

급 따라 1200원을 중심으로 오르내릴 전망이다.

 지난 주말 뉴욕 증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에 대한 기대

를 반영하며 상승 마감했고 달러는 주요 통화에 대해 약해졌다.

 길리어드 연구 결과 렘데시비르가 코로나19 환자의 사망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밝

혀지면서 미국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급증에 대한 우려는 완화됐다.

 지난 주말 역외거래에서 달러/원 환율은 약 3원 내려 1200원 근처로 밀렸다.

 다만 13일 환율이 코로나19 재확산 우려를 넘어 치료제에 대한 낙관론을 추가로 적

극 반영할 여지는 크지 않은 가운데 환율은 그때그때 수급 따라 오르내리는 흐름을

보일 전망이다.

 역외 달러/위안이 7.0 위로 반등하면서 강세 모멘텀은 제한된 데다 미국이 홍콩 관

련 중국 제재나 기타 조치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하는 등 관련

불확실성에 대한 부담도 적지 않다.

 또한 지난주를 보내며 시장 참가자들이 달러/ 1190원에 대한 박스권 하단 인식을

더욱 공고히 한 만큼 이래저래 환율의 방향성을 기대하기는 더욱 어려워졌다.

 역내 결제수요뿐 아니라 주식 역송금 관련 커스터디 매물도 1190원대에서 적극적

유입됨에 따라 환율 저점을 끌어올린 만큼 단기 박스권에 대한 인식은 한층 강화됐

.

 리스크 온ㆍ오프에 대한 지속성이 유지되지 않는 상황에서 그때그때 수급에 따라 반

응하며 잠시 반응하는 환율 움직임 정도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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