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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07:33 (국제금속)-금값 상승..코로나19 확진자 급증이 美 긍정적 경제지표 효과 상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7-07 08:42:33
조회수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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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3 (국제금속)-금값 상승..코로나19 확진자 급증이 美 긍정적 경제지

표 효과 상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급증이 안전자산 수요를 증가시키면

서 미국 서비스 분야 경제지표 개선에도 불구하고 6(현지시간) 금값이 상승했다.

 금 현물은 0.5% 상승한 온스당 1,783.73달러에 거래됐고, 금 선물은 0.2% 상승한 온

1,793.50달러에 마감했다.

 로이터 집계에 따르면 71일부터 5일까지 미국 16개 주는 신규 확진자 수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현재까지 미국 내 총 확진자 수는 300만 명이 넘는다.

 인도, 호주 그리고 멕시코 등의 국가들에서도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

 공급관리협회(ISM) 서비스업 지수는 코로나19 판데믹 이전 수준을 거의 회복한

으로 나타났다.

 이날 팔라듐은 0.1% 하락해 온스당 1,921.69달러에, 백금은 2.3% 오른 818.28 달러

, 은은 1.1% 오른 18.24달러에 각각 거래됐다.

 

08:35 (달러/원 전망)-뒤늦은 원화 반응 있을까..위안화 강세 모멘텀 확

산 주목 

 달러/원 환율은 7일 단기 박스권 하단 부근에서 지지력을 테스트할 전망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관련 우려가 여전히 국내외 금융시

주요 테마로 자리잡고 있지만, 간밤에는 경제회복 기대에 따른 시장 반응이 더 적극

적이었다.

 전날 중국 증시를 비롯한 위안화 강세 여파 속에서 미국의 6월 서비스업지수가 예상

을 크게 웃돌자 간밤 뉴욕 금융시장에선 위험선호심리에 힘이 실렸다.

 미국의 6월 서비스업지수는 57.1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뉴욕 주요 주가지수가 일제히 오른 가운데 나스닥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

한편 국제 외환시장에서 달러지수는 0.4% 하락해 최근 단기 바닥으로 인식되 96

으로 밀렸다.

 간밤 역외거래에서 달러/원 환율은 1192원선으로 추가 하락했다. 전날 위안화 강세

폭을 그대로 반영하지 않았던 원화의 뒤늦은 반응이 있었던 가운데 이날 장 중에도

추가적인 움직임이 있을지 주목된다.

 전날 위안화는 작년 12월 이후 최대 일일 절상폭을 기록했다.

 200일 이동평균선이 포진돼 있는 1195원선이 뚫린 데 대한 일차적인 시장 반응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이 과정에서 달러/원 상단 저항은 더욱 강해질 전망이다.

 일단 단기 박스권 하단으로 인식되는 1190원에 대한 지지력을 테스트에 나설 것으

예상된다. 다만 이전처럼 1190원대에서 저점 매수세가 적극 유입되는 게 확인된

다면 달러/원이 박스권 하단으로 잠시 내려온 것 이상의 의미를 부여하기는 힘들 것

으로 예상된다.

 중국 증시와 위안화가 시장 전반의 모멘텀으로 확산될지 주목하면서 이날 원화도 이

들 행보를 따를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개장 전에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이 발표되는데 결과에 따른 국내 증시 반응

도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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