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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07:54 (국제금속)-금값 하락..美 제조업 지표 호조로 증시 강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7-02 08:49:34
조회수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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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4 (국제금속)-금값 하락.. 제조업 지표 호조로 증시 강세 

 미국 제조업 활동이 호전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 희

망이 확산되면서 금값이 1( 현지시간) 하락했다.

 금 현물은 장중 2012 10월 이후 최고치인 온스당 1,788.96달러 에 거래되기도 했

지만 장 후반 0.6% 하락한 온스당 1,770.57달러로 반락했다. 금 선물은 1.1% 하락한

온스당 1,779.90달러에 마감했다.

 미국 6월 공급자관리협회 제조업 지수는 1년여래 최고치를 기록 했고 화이자제약과

바이오엔테크의 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이 긍정적 인 결과를 보여주면서 월가도 강

세를 보였다.

 팔라듐은 1.1% 하락한 온스당 1,908.68달러에, 백금은 0.4% 하락 한 온스당 813.15

달러에 각각 거래됐다.

 미국 제조업 활동이 호전되고 신종 코로나바 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 희

망이 확산되면서 금값이 1( 현지시간) 하락했다.

 금 현물은 장중 2012 10월 이후 최고치인 온스당 1,788.96달러 에 거래되기도 했

지만 장 후반 0.6% 하락한 온스당 1,770.57달러로 반락했다. 금 선물은 1.1% 하락한

온스당 1,779.90달러에 마감했다.

 미국 6월 공급자관리협회 제조업 지수는 1년여래 최고치를 기록 했고 화이자제약과

바이오엔테크의 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이 긍정적 인 결과를 보여주면서 월가도 강

세를 보였다.

 팔라듐은 1.1% 하락한 온스당 1,908.68달러에, 백금은 0.4% 하락 한 온스당 813.15

달러에 각각 거래됐다.

08:33 (달러/원 전망)-노출된 재료들의 한계..짧은 호흡 

 달러/원 환율은 2일 소폭 하락 출발한 뒤 제한적인 범위에서 움직일 전망이다.

 엇갈리는 재료들 속에서 최근 달러/원 환율은 방향성을 잃어버린 듯하다. 그때그때

부각되는 재료들 따라 환율은 방향을 휙휙 틀면서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같은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큰 틀에서 바라보면 상ㆍ하단이 견고해지는 박스권

장세다.

 코로나19 재확산과 홍콩 관련 미-중 갈등이 주요 변수로 꼽히지만, 이미 노출된 재

료들이라는 인식 속에서 환율의 방향성을 이끌지는 못하는 모양새다.

 간밤 국제금융시장에서는 위험자산과 통화들이 오히려 힘을 얻었다. 미국 내 코로나

19 확산에도 불구하고 백신 개발에 대한 기대가 더 크게 반영됐기 때문이다.

 화이자는 독일 바이오엔테크와 함께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이 사람 대상 초기 임

상시험에서 긍정적 결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이에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상승 마감했고, 글로벌 달러는 주요 통화에 대해

약세를 보였다.

 이같은 흐름을 반영하면서 2일 달러/원은 제한적으로 하락하겠지만, 수급이 실리지

않는다면 환율의 추가 하락은 쉽지 않아 보인다.

 홍콩 관련 우려가 부상하면서 재차 관심이 커진 달러/위안(CNH)이 간밤 달러 약세

를 크게 반영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한 200일 이평선이 지나가는 1196원 선에서 시장 저항이 확인된 만큼 환율이 

1190원대로 내려설 경우 저점 매수세가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크다.

 최근 뉴욕 시장 분위기가 아시아 금융시장에서 그대로 지속되지 않는 것은 물론이

, 오전과 오후 시장 결도 매번 다르게 형성되면서 시장 대응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이에 시장 참가자들은 좁은 박스권 인식을 바탕으로 한 짧은 호흡의 대응이 오늘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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