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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07:38 (국제금속/곡물)-금값 상승..코로나19 재확산에 1개월여 만의 최고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6-23 08:30:22
조회수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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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8 (국제금속/곡물)-금값 상승..코로나19 재확산에 1개월여 만의 최

고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증가로 빠른 경제회복 기대가  

이고 투자자들이 안전자산으 로 몰리면서 금값이 1개월여 만의 최고치를 기록하 

22(현지시간) 1% 상승했다.

 뉴욕거래 후반 금 현물은 0.7% 올라 온스당 1,755.58달러에 거래 됐고, 장중에는 5

18일 이후 최고치인 온스당 1,762.84달러까지 상 승했다.

 금 선물은 0.8% 오른 온스당 1,766.40달러에 마감했다.

 밥 하버콘 RJO퓨쳐스 선임 시장전략가는 전세계적인 코로나19 신 규 확진자 증가는

금값을 온스당 1,750달러 이상으로 올렸다고 말했 다.

 안전자산으로 분류되는 금은 21일 세계보건기구(WHO)가 전세계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사상 최대 증가폭을 보였다고 발표하면서 상승 요인을 얻었다.

 은은 약 1% 오른 온스당 17.77달러에 거래됐고, 장중 한때 1주여 래 최고치인 온스

18.01달러까지 상승했다. 팔라듐은 1.1% 오른 온 스당 1,932.28달러였고, 백금은 

2.3% 오른 온스당 823.65달러였다.

 한편, 시카고 상품거래소(CBOT)에서는 옥수수가 4-1/4센트 하락 한 부셸당 3.28-1/4

달러에, 대두가 1/4센트 하락한 부셸당 8.76-1/4 달러에, 소맥이 3-3/4센트 하락한 부

셸당 4.85달러에 마감했다.

 

08:26 (달러/원 전망)-환율 하락 예상..세계 코로나19 확진자 900,

한 등 변수 

 2거래일 연속 상승했던 달러/원 환율은 주요국 금융시장의 위험자산 회복 움직임에 

23일 하락 출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최근 하락 시마다 탄탄한 대기 수요가 확인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가시지 않은 데다 경기 회복이 여전히 미약하다는 점 등을

감안할 때 하락폭은 제한될 가능성이 있다.

 역외 선물환 거래에서 달러/ 1개월물은 1208.7원에 최종 호가돼 23일 서울 현물

환 시장에서 환율은 6원가량 하락 출발할 것으로 보인다.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900만명을 넘었다. 브라질, 인도 등 인구 대국에서

의 확진자 급증에 불과 1개월 조금 넘는 기간에 2배 증가한 것이어서 그 위력이 식지

않고 있다.

 간밤 위험자산 가격은 반등에 나섰다. 미국 주요 주가지수는 상승했고 유로 가치 상

승에 힘입어 달러지수는 하락했다. 미국 국채 금리는 큰 변화가 없었다.

 국내 금융시장에서는 22일 큰 영향을 주지 못했지만 한국의 6 1-20일 수출 실적

은 미약하나마 실물 경제의 바닥 다지기 기대를 뒷받침했다. 수출 감소율은 한 자릿

수로 축소됐고 대중국 수출은 크게 늘었다.

 북한 관련 동향은 여전히 달러/원 하방을 제한하는 최대 요인이다. 북한은 22 '

대 최대 규모'의 대남 전단 살포를 예고했고,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자

서전에서 공개한 남미 협상 과정도 잠재적으로 남북 관계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

이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주재할 국무회의에 앞서 서울인천 시장과 경기 도지사가 참

석하는 수도권 코로나19 방역 대책회의가 열린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전날 한

국이 이미 2차 유행을 겪고 있으며 가을과 겨울로 접어들면서 확산이 가속화할 수 있

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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