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시황정보
제 목 07:47 (국제금속)-금값 상승..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증가 우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6-22 08:35:46
조회수 311
첨부파일

 

07:47 (국제금속)-금값 상승..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증가 우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증가에 외출제한 조치가 다시

강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높아 지면서 금값이 19(현지시간) 상승했다.

 금 현물은 1.1% 오른 온스당 1,740.79달러에 거래됐고, 금 선물 은 1.3% 오른 온스당 

1,753달러에 마감했다.

 전세계 838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현재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 로 추정되고 있다.

독일 북부지방에서는 약 400명의 도축장 근로자들 이 코로나19 의심증상으로 검사

를 받았고, 중국에서는 이날 32명의 신규 확진자가 보고됐다.

 전례없는 경기부양책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와 경제 둔화 예 상으로 올 들어 현

재까지 금값은 15% 상승했다.

 팔라듐은 0.6% 하락한 온스당 1,913.17달러에 거래되 2주 연속 주간 하락했고, 백금

1.2% 상승해 온스당 813.56달러에 거래되 주 간으로 0.9% 상승했다.

은은 0.6% 상승한 온스당 17.62달러였고 2주 연속 주간 상승했다 .

 

08:12 (달러/원 전망)-코로나19 재확산 우려로 달러 강세..20일자 韓 수출과 주가 동향 

 달러/원 환율은 22일 지난 주말 달러 강세와 국제 금융시장에서의 위험자산 가격 하

락을 반영해 상승 출발하겠으나 대기 중인 네고 물량 출회가 상단을 제한할 가능성이

크다.

 장중에는 서울 등 아시아 주요국 주식시장의 반응을 살피며 움직이겠지만, 전 세계

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심리를 지배하고 있는

가운데 한반도 긴장 상황도 달러/원 환율의 상승 압력을 뒷받침할 예상이다.

 달러/원 환율은 지난 금요일 그동안의 지그재그식 거래 양상을 이어가며 소폭 상승

(+2.8) 1,209.6에 마감했고, 주간으로도 2주일간의 하락 행진을 끝냈다.

 이후 역외 선물환시장에서 달러/ 1개월물은 1211.85원에 최종호가해 22일 서울

거래 시작은 3원가량 상승 출발이 예상된다. 지난 4-5 1220원대를 중심으로 움직

이던 환율은 이달 들어 1210원을 중심으로 한 좁은 레인지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22일에는 개장과 동시에 최근 세계 경제 회복 강도를 가늠할 수 있는 20일 기준 한

국 수출입 실적이 발표된다. 지난달 첫 20일간 한국 수출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20.3% 감소했고 월간 전체로는 23.7% 감소한 바 있다.

 아직 세계 주요국 수입 수요의 본격 회복 소식을 기대할 만한 여건은 마련되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만큼 시장에서는 헤드라인 숫자와 함께 대중국 수출 및 반도체 수출

등에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목록
이전글 07:38 (국제금속/곡물)-금값 상승..코로나19 재확...
다음글 07:51 (국제금속)-금값 하락..中 코로나19 재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