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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07:51 (국제금속)-금값 하락..中 코로나19 재확산 통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6-19 08:44:18
조회수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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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1 (국제금속)-금값 하락.. 코로나19 재확산 통제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감소하고 중 국 베이징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

염증(코로나19) 재확산을 통제 하고 있다는 소식에 18(현지시간) 금값은 하락했다.

그러나 전 세 계적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하락폭은 제한됐다.

 금 현물은 약 0.1% 하락한 온스당 1,724.99달러에 거래됐고, 금 선물은 0.3% 하락한

온스당 1,731.10달러에 마감했다.

 미국 내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508,000건으로 11주 연속 감소했다.

3월 말에는 사상최고치인 6867,000건을 기록 하 바 있다.

 중국에서는 보건 전문가가 베이징시가 신규 확진자를 통제하고 있다는 의견을 내면

서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줄어들었다.

 팔라듐은 0.2% 하락한 온스당 1,917.03달러에, 백금은 1.5% 하락 한 온스당 806.56

달러에, 은은 약 1% 하락한 온스당 17.41달러에 거 래됐다.

 

08:32 (달러/원 전망)-코로나19 재료 우세 상승 예상..한반도 갈등중국 확진자 주시 

 달러/원 환율은 19일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여전히 경기 회복 기대감을 억누르는

가운데 상승하며 주간 기준으로도 상승할 전망이다.

 간밤 역외 선물환시장에서 달러/ 1개월물은 1212.2원에 최종 호가했으며, 이는 직

전 현물 시장 종가보다 4원대 상승한 것이다.

 이로써 환율은 상승 출발이 예상되며, 이후 중국 및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 등 동향과 증시 반응을 살피며 움직일 것으로 예상된다.

 간밤 뉴욕 외환시장에서는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심리를 지배한 가운데 미국 주

간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시장 예상을 웃돈 영향에 달러가 안전자산 수요로 강세를 보

였다.

 뉴욕 증시에서 주요 주가지수는 엇갈렸다. 코로나19 상황에 대한 우려가 가시지 않

은 가운데 투자자들이 개별 종목에 집중하는 소극적인 태도를 취해 S&P500 및 나스

닥 지수는 소폭 상승한 반면, 다우지수는 하락했다.

 전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달러/위안 하락에 발맞춰 오후 들어 본격적

으로 하강하며 5.9원 내린 1208.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번 주 들어 환율은 4.2원 오

른 상태로, 19일 상승 시 주간 기준으로 3주일 만에 상승하게 된다.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여전히 지배하고는 있지만 일부에서는 희망적인 소식도 나

오고 있다. 중국에서는 베이징 지역 확산이 통제되기 시작했다는 전문가 발언이 나온

가운데 백신 개발 노력도 가속하고 있다.

 그러나, 지지율 하락에 고심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에 대해 갈

등 유발 전략으로 나설 경우 금융시장이 다시 불안에 빠질 수 있다.

 한편, 북한의 추가 도발 경고가 이어진 가운데 한반도 지정학적 리스크도 환율에 계

속 상방 압력을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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