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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07:33 (국제금속)-금값 상승..中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美 경제 회복 신호 상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6-17 08:48:40
조회수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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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3 (국제금속)-금값 상승..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경제 회복

 

신호 상쇄

 미국 5월 소매판매가 사상 최대 증가폭을 기 록하며 증시가 상승했지만 중국 내 코

로나19 재확산 우려로 인해 금 값은 16(현지시간) 소폭 상승했다.

 금 현물은 0.09% 오른 온스당 1,726.17달러에 거래됐고, 금 선물 은 0.5% 오른 온스

1,736.50달러에 마감했다.

 중국 국영언론에 따르면 코로나19 판데믹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 면서 베이징 시는

코로나19 긴급 대응 단계를 레벨3에서 레벨2로 올 렸다. 최근 며칠간 베이징에서는 

100명이 넘는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

 팔라듐은 장 초반 610일 이후 최고치인 온스당 1,965.21달러를 기록한 뒤 장 후반

에는 전일비 1.54% 오른 온스당 1,936.81달러에 거래됐다. 백금은 1.52% 오른 온스

823.86달러를 기록했다.

 은은 0.1% 올라 온스당 17.45달러에 거래됐다.

 

08:07 (국제금속/곡물)-금값 상승..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경제

회복 신호 상쇄

 미국 5월 소매판매가 사상 최대 증가폭을 기 록하며 증시가 상승했지만 중국 내 코

로나19 재확산 우려로 인해 금 값은 16(현지시간) 소폭 상승했다.

 금 현물은 0.09% 오른 온스당 1,726.17달러에 거래됐고, 금 선물 은 0.5% 오른 온스

1,736.50달러에 마감했다.

 중국 국영언론에 따르면 코로나19 판데믹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 면서 베이징 시는

코로나19 긴급 대응 단계를 레벨3에서 레벨2로 올 렸다. 최근 며칠간 베이징에서는 

100명이 넘는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

 팔라듐은 장 초반 610일 이후 최고치인 온스당 1,965.21달러를 기록한 뒤 장 후반

에는 전일비 1.54% 오른 온스당 1,936.81달러에 거래됐다. 백금은 1.52% 오른 온스

823.86달러를 기록했다.

 은은 0.1% 올라 온스당 17.45달러에 거래됐다.

 한편 시카고 상품거래소(CBOT)에서는 옥수수가 장중 68일 이후 최고치인 부셸당 

3.34-1/2달러를 기록한 뒤 1/4센트 하락한 부셸당 3.29달러에 마감했다.

 소맥은 8-3/4센트 하락한 부셸당 4.96달러로 313일 이후 최대 하락폭을 기록했다.

대두는 2센트 하락해 부셸당 8.67달러에 마감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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