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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07:28 (국제금속)-금값 상승..코로나 19 신규 확진 증가ㆍ연준 암울한 경제 전망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6-15 08:43:12
조회수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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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 (국제금속)-금값 상승..코로나 19 신규 확진 증가ㆍ연준 암울한

 

경제 전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자 수 증가와 연준의 암울한 경제전망

에 투자자들의 수요가 안전자산 으로 몰리면서 12(현지시간) 금값이 상승했다.

 금 현물은 0.2% 상승한 온스당 1,730.57달러에 거래됐고, 주간으 로 2.7% 상승했다.

이는 410일 이후 최대 주간 상승폭이다.

 금 선물은 0.1% 하락한 온스당 1,737.30달러에 마감했다.

 최근 미국 내 10개가 넘는 주에서 보고되는 코로나19 신규 확진 자의 증가는 검사량

의 증가로 인한 것도 있지만 많은 주들이 병상 부 족 위험에 직면하고 있다.

 팔라듐은 0.4% 상승한 온스당 1,929.12달러에, 은은 1.5% 하락한 온스당 17.43달러

, 백금은 0.4% 하락한 온스당 808.18달러에 마감 했다. 백금은 3월 말 이후 최대 주

간 하락폭을 기록했다.

 

08:34 (달러/원 전망)-미국 주가 반등에도 덤덤한 달러/, 북한코로나

상황 주시

달러/원 환율은 미국 증시의 주말 반등에도 코로나19 재확산 및 경기 부진 장기화 우

려에 북한의 무력 도발 가능성 등이 더해지며 15일 하방 경직적인 흐름을 보일 전망

이다.

 지난 주말 미국 주요 주가지수는 전날의 폭락에 이은 기술적 반등에 1% 이상 상승

에 성공했지만, 투자자들의 심리는 의미 있는 회복에 실패한 모습이다.

 이에 달러는 안전자산 통화인 엔화와 스위스프랑에 비해 강세를 보였지만 안전자산

선호 분위기는 이어졌다.

 주말 역외 선물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203.4원에 최종 호가돼 직전 현물 종가

보다 소폭 하락하는 데 그쳤다.

 15일 달러/원 환율은 아시아 증시가 지난 주말 미국 증시 반등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에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또한 북한이 지난 주말 대대적으로 남한 정부를 비난한 데

이어 무력 도발을 시사하기까지 한 만큼 관련 동향에 따라 시장에 영향을 줄 가능성

도 있다.

 이번 주 중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의 의회 증언과 미국, 중국 등 주

요국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있어 금융시장은 경계감을 유지한 채 조심스러운 움직

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6.15 남북 정상회담 기념일인 15일 오후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다. 이 자리에서 최근 긴장을 다시 높이고 있는 북한에 대해 어떤 입장을 보일

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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