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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08:04 (국제금속/곡물)-경기 침체 우려에 금값 상승, CBOT 대두 가격 하락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5-20 08:22:34
조회수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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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국제금속/곡물)-경기 침체 우려에 금값 상승, CBOT 대두 가격 하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이 개발될 것이라는 희망에도 불구하고

향후 경제 회복에 대한 불확 실성에 금값이 19(현지시간) 상승했다. 그러나 상승폭

은 제한적이 었다.

 금 현물은 0.7% 오른 온스당 1,743.25달러에 거래됐고, 금 선물 은 0.6% 오른 

1,745.60달러에 마감했다.

 팔라듐은 장중 한 달래 최고치인 온스당 2,109.20달러까지 상승 한 뒤 거래 후반 전

일과 비슷한 수준인 온스당 2,012.54달러에 거래 됐다.

백금은 2% 상승한 온스당 834.65달러에, 은은 1.4% 오른 온스당 17.41달러에 거래됐

.

 한편, 시카고 상품거래소(CBOT)에서는 대두 가격이 하락하고 옥 수수와 소맥 가격은

상승했다.

 대두 가격은 파종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중국과의 수출 계약이 둔 화되면서 하락했

.

 소맥은 1-3/4센트 오른 부셸당 4.98-3/4달러에, 옥수수는 1/2센 트 오른 부셸당 

3.21-1/4달러에, 대두는 2-1/2센트 하락한 부셸당 8. 42-1/2달러에 거래됐다.

 

08:33  (달러/원 전망)-1220원대로 수렴하는 환율 

 달러/원 환율은 20일 새로운 재료 부재 속 제한된 범위 내에서 등락할 전망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둘러싸고 기대와 우려가 매번 교차하

면서 시장은 그에 따라 호흡을 달리하고 있다. 미국 바이오기업인 모더나 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 결과에 잠시 흥분했던 시장은 이같은 결과에 대한 유효성에 의문을 제

기하는 의료전문지 스탯 보도 영향으로 실망감을 드러냈다.

 또한 미국과 중국의 갈등 또한 진행형인 가운데 이에 대한 시장 긴장감은 꾸준하게

유지되고 있다.

 녹록지 않은 재료들에 둘러쌓인 국내외 금융시장이지만 그렇다고 당장 어떤 방향성

을 나타낼 조짐은 보이지 않는다. 이에 주요 자산과 통화들 변동성은 점차 축소되고

있다. 매번 상황에 따라 심리가 흔들리고 이에 일차적인 반응은 나타나지만 코로나19

사태 진정 기대와 무엇보다 주요국들의 정책대응이 뒷받침되는 상황에서 시장 회복

전망의 끈을 놓기도 쉽지 않다.

 달러/원 환율 또한 마찬가지다. 국내외 달러 유동성 여건이 크게 개선된 상황에서 원

화의 약세압력 확대는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 최근 뚜렷한 개선 분위기를 보이는 단

기외화자금시장의 여건을 엿보면 더욱 그렇다.

 또한 외국인 투자자들의 국내 주식 매도 압력도 이전보다 약화된 데다 꾸준히 유입

되는 채권투자 추세를 간과할 수 없다.

 수출 부진으로 경상수급 강도가 약화됐다하더라도 환시내 수급 쏠림은 제한적이다.

 물론 원화의 가장 취약한 재료인 미-중 무역갈등 리스크에 대한 부담은 있다.

 이달 들어 달러/원 환율의 장 중 레인지는 더욱 좁아지고 단단해지고 있다.

 이같은 흐름은 오늘 장 중에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 흐름이다.

 간밤 역외거래에서 달러/원 환율은 보합권인 1225원선에서 최종호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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