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시황정보
제 목 07:15 (국제금속)-금값 2% 상승..美 주간 고용지표 부진 영향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5-08 08:50:29
조회수 215
첨부파일

 07:15 (국제금속)-금값 2% 상승.. 주간 고용지표 부진 영향 

 

 금값이 7(현지시간) 미국 주간 고용지표 부진에 2% 상승했다.

 뉴욕장 후반 금 현물은 2.1% 상승해 온스당 1,720.36달러에 거래 됐고 장중 1,721.76

달러로 1주여래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금 선물은 2.2% 상승해 1,725.80달러에 마감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3169000건으로 전주 의 384

6000(수정치)보다는 감소했지만 로이터 전망치 300만건은 상회했다.

 RJO 선물의 밥 하버콘 전략담당은 이날 금값 상승은 8일 발표될 미국의 절망적인 일

자리 현황에 대한 선제적 거래로 인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8일 나올 미국의 4월 취업자수는 2200만명 급감했을 것으로 로이 터 조사에서 전망

됐다.

 한편, 이날 후반 팔라듐은 2.6% 상승한 온스당 1,844.94달러에 백금은 2.2% 오른 

764.92에 거래됐다. 은은 장 후반 2.9% 오른 15.35 달러에 거래됐고 장중에는 15.42

달러로 1주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08:36 (달러/원 전망)-달러 약세 기웃거리기 

 달러/원 환율은 8일 달러 약세 영향에 하락 출발할 전망할 전망이다.
    
 
간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2주일 만의 최고치에서 밀려났다. 미국의 4월 비농

업 고용 지표 발표를 앞두고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온 영향으로 해석됐다.
    
 로이터 조사에 따르면 4월 미국의 취업자 수는 약 2200만명 감소하고 실업률은 

16%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 충격이 실물지표에 여실히 나타나고 있

지만 시장 참가자들은 이미 예견된 결과라는 평가를 내리며 예민한 반응을 보이지는

않고 있다.
    
 간밤 역외거래에서 달러/원 환율은 1218원 선에서 최종호가돼 전일 종가 대비 약 6

원 내렸다.
    
 
이에 8일 달러/원 환율은 미국 고용지표 결과에 대한 경계감은 유지하면서도 우선

달러 약세 분위기를 반영하며 무거운 흐름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달러/위안(CNH) 7.08선으로 하락한 만큼 달러/원 상승 모멘텀은 이래저래 완화된

모양새다.
    
 
미국과 중국 간 무역 협상단이 이르면 다음 주 전화 통화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힌

가운데 당분간 미-중 무역 갈등 이슈에 대해서도 관망세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 들어 환율은 그야말로 하루 오르고 하루 내리는 홀짝 장세를 반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일 중 변동폭도 좁아지고 있다.
    
 
결국 원화를 움직일 만한 시장 모멘텀이 약화되고 있다는 의미여서 시장 참가자들은

이런 흐름이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역외 참가자들의 동향이나 역내 수급도 이렇다 할 방향성 사인을 보내지 않고 있는

 

만큼 시장 참가자들은 짧은 호흡의 대응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8일 달러/원 환율은 갭다운 출발한 이후 위안화와 증시 흐름을 살피는 가운

 

데 좁은 박스권 흐름을 전개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목록
이전글 07:13 (국제금속)-금값 하락..외출제한 완화로 ...
다음글 07:10 (국제금속)-금값 1% 이상 하락..달러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