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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06:56 (국제금속) 금, 숏커버링에 4개월 최저치서 반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5-17 08:39:25
조회수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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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이 16일(현지시간) 4개월 만에 최저치에서 반등했다. 미국 달러화가 올해 최고치에서 후퇴하고 미국의 국채수익률이 수 년 만의 최고치 부근에 머무른 가운데 투자자들의 숏커버링이 이루어졌다.


금 현물가격은 뉴욕장 후반 0.2% 상승한 온스당 1292.19달러에 거래됐다. 장중에는 1286.20달러로 밀려 지난해 말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금 선물가격은 1.20달러(0.10%) 오른 1291.50달러로 장을 마쳤다.


미국의 10년물 국채수익률 상승은 금에 부담을 줬다. 이자가 없는 금은 국채수익률이 상승하면 인기가 더 떨어진다.


은 가격은 0.9% 상승한 온스당 16.37달러를 기록했다. 장중에는 16.17달러를 기록, 약 2주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백금은 0.4% 내린 온스당 889.07달러에 거래됐다. 팔라듐은 0.4% 상승한 온스당 986.75달러를 기록했다. 장중에는 983.50달러로 5개월 만에 최처치를 기록했다가 반등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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